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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마리텔 출연 인증샷 공개, 복면가왕 자진하차 의혹

복면가왕의 히어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었던 하현우가 보컬로 있는 밴드 국카스텐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다.

국카스텐 SNS를 통해 마리텔 출연을 선언한 것인데 사진 속에는 MBC 자동 출입문 사진을 올렸다.




복면가왕 9연승이라는 타이틀과 모자를 포스터에 딱 붙이는 센스.



하현우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국카스텐 다른 멤버들이 소외되고 불만을 제기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일이 많아지니 좋아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하현우 스케줄때문에 멤버들은 분명 심심했을 것이고 

하현우는 9연승을 끝으로 복면가왕에서 하차한다.




이것이 더원에 의해 떨어진 것인지 아니면 자진하차하려고 고음을 안쓴 것인지

또는 제작진과 이미 약속해놓은 것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네티즌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은 예고에서 하현우가 다음주 특별공연하기로 약속하는 장면이 탈락 전에 촬영된 내용이라는 주장과

국카스텐 스케줄에서 5/31일~6/1일 새벽까지 11연승 가왕전 녹화 후 프랑스를 가야하는데 그때 탈락해도  6/13일에 특별공연 녹화를 해야하고 

6/11과 6/12일 밤은 17곡을 부르는 서울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다는 것.

무엇보다 복면가왕 하차가 국카스텐에 좋은 점은  6월11일.12일 서울공연 및 6/18일 부산 공연 때 하현우가 복면가왕에서 불렀던 주옥같은 노래들을 부르고 싶은데

10연승을 해버리면 그 노래들을 모두 부르지 못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뭐 사실 진실이든 아니든 하현우는 국카스텐의 행보와 멤버들을 위하여 10연승 이상가면 좋지 않다는 판단은 했을 것이다.

어차피 9연승은 깨지기 힘든 기록이고 19연승을 하든 9연승을 하든 복면가왕에서 뽑아먹을 홍보효과와 관심은 다 받을 수 있으니...




그리고 역시 국카스텐으로 다양한 행사와 의미있는 방송에 출연한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같은.



그리고 다시 하현우가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다.

이유는 하나다.

국카스텐으로 출연할 수 있는 포맷이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복면을 쓰고서야 인정받은 하현우, 그리고 아직도 무영인 국카스텐.


이제는 하현우나 음악대장이 아닌 대한민국의 멋진 밴드 국카스텐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기를 바란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2 출연자는 국카스텐 외에도 김구라, 바다, 박지우, 미쓰에이 페이 등이다.

국카스텐이 마리텔에서도 과연 1위를 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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