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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7+25.2 : 질레트 면도기, 면도날 프로쉴드 퓨전 10주년팩


질레트 퓨전10주년팩 (프로쉴드 면도기 1up + 면도날 8입날 + 미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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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면도기가 망가져서 면도기를 바꾸려다 수동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물론 자동 면도기가 편해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할 때는 작은 수염을 모두 밀기 위해 수동보다 더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그래서 수동 면도기를 검색해보니 대세가 질레트인 것 같았다.

가격도 다른 면도기에 비해 비쌌는데 질레트 퓨전 10주년팩이 면도날 8개 추가로 들어있어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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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이 총 9개. 얼마나 쓸 수 있을까?

가격은 비싼데 41,900원.

근데 면도날 9개니까 하나에 몇천원 수준.

오래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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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프로쉴드 특징은 2중 윤활 스트립을 통해 면도 날이 바로 닿는 것이 아니라 닿기 전 후에 2중 면도 보호막이 형성되어 자극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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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퓨전 10주년 팩에는 요런 작은 가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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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재질도 괜찮고 고리도 있고 수납 망도 2개, 가방 공간 한개로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다.

수영장 들고 다녀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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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질레트 프로쉴드 퓨전 10주년팩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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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부분에 플렉스볼 기술이라고 왼쪽 오른쪽, 위 아래로 잘 움직인다.

그래서 밀착 면도가 가능.

5중 면도날은 피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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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이 엄청나게 좋다.

손에 쫙 달라붙어서 미끄러지지 않는 감촉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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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면도기, 프로쉴드 퓨전.

상당히 잘 생겼다.

노란색도 에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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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들어있는 면도날 노란색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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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빙 젤은 질레트 퓨전이라고 적혀 있는데 상당히 좋다.

근데 너무 작다.

미니 사이즈.

거의 홍보용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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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를 해본 느낌은 상당히 부드럽게 미끌어지면서도 까끌 까끌 잘 깎인다.

면도 느낌 굿.


질레트 프로쉴드 옐로우와 블루가 있는데 옐로우는 2중 윤활 스트립으로 보호막을 두 번 형성하는 것이고 블루는 쿨링 성분이 더해진다.

블루는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더 시원한가?


프로쉴드 퓨전은 질레트 퓨전과 플로글라이드 면도기와 호환 가능하고 마하3라인과는 호환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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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7.03.17 01:31 신고

    병원에서는 도루코 면도기 쓰던데... 저 위 그림에서는 1950년 모델까지 쓰였던 것 같고...
    결국 피부가 울퉁불퉁 하면 면도가 쉽게 되진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비누 거품으로 해왔습니다. 수애가 나왔던 '가족'이라는 영화 보면, 깡패 뱃대기에 칼 박으러 가기 전날 교도소에 배운 미용기술로 아빠 면도 시켜주는 장면 나오죠. 그 때도 그냥 비누 거품 썼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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