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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개론 팀에서 가장 사진을 못 찍는다는 임성재와 캐논 800D

역시 캐논 800D는 초보자를 위한 카메라였을까요?

사진학개론에서 가장 사진을 못 찍는 것으로 알려진 임성재 프로 딜러가 드디어 캐논 800D로 최고의 인물 사진을 뽑아 내고 있습니다.

물론 딸이 예뻐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800D가 그만큼 초보자를 위해 다정하고 친절한 카메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Canon EOS 800D | 1/4000sec | F/2.0 | 35.0mm | ISO-200


정말 카메라로 기초 사진 공부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붙여놓은 것이 800D의 개념이고 모든 포커싱을 사진 촬영의 쉬움과 편리함에 집중했습니다.




Canon EOS 800D | 1/2500sec | F/3.2 | 80.0mm | ISO-400


제일 놀라운 건 무수히 얘기했던 듀얼픽셀이죠.

정말 라이브뷰 화면으로 포커싱하는 것은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겠습니다.

어쩌다가 캐논이 라이브뷰 AF의 최고가 된 것인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인물 인식과 피부톤 우선 적용, 그리고 트랙킹까지 모두 초보자들이 쓸 수 있게 아주 쉽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임성재 딜러가 이렇게 사진을 잘 찍나 봅니다.


렌즈도 그리 평이 안좋다는 35mm f2로 찍은 것인데 말이죠.

사무엘투 정도로 찍으면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Canon EOS 800D | 1/800sec | F/2.8 | 35.0mm | ISO-200

Canon EOS 800D | 1/1000sec | F/2.8 | 35.0mm | ISO-200

Canon EOS 800D | 1/1000sec | F/2.8 | 35.0mm | ISO-200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사진.

아래 사진의 경우는 정말 캐논이 아니면 건지기 힘든 사진입니다.




이런 빛의 역광을 제어하고 깍아내어 망가트리는 카메라들이 대부분인데 캐논은 거의 유일하게 이런 느낌을 잘 표현해줍니다.

그러다보니 소프트하다는 평도 있고 다르게 말하면 부드럽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Canon EOS 800D | 1/400sec | F/2.8 | 140.0mm | ISO-400


샘 오취리를 포커싱하겠다는 아저씨들의 반란이 있는

얼알닷컴 동영상 리뷰 캐논 800D 3편입니다. 


얼알닷컴 캐논 800d REVIEW #3. 인물사진과 초보자 가이드



사진학개론이 네이버TV에도 론칭했습니다. 

http://tv.naver.com/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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