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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종령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출연, 폭행 후회 안 한다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신종령, 폭행사건.

쓰러진 사람에게 주먹질, 무에타이 배우고 권투도 했었다.

심지어 1일과 5일 두 차례 폭행 사건 일으켜.

피해자는 뇌출혈로 '전치 6주' 신종령 구속!


개그맨 신종령 폭행사건 CCTV가 공개되면서 단순히 싸우는 것이 아니라 쓰러진 사람에게 계속 주먹질을 하는 모습에 비난을 받았다.

서울 상수동 술집 앞에서 벌어진 일인데 말리는 사람 앞에서 하는 행동이 웃기려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정신적으로 불안해보였다.



채널A 뉴스특급



개그맨 신종령은 지난 1일 폭행 사건이 있었고 4일 뒤 5일에 또 다시 폭행사건을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CCTV보다 더 놀라운 것은 술이 덜 깬 듯한 신종령의 인터뷰 모습이다.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신종령은 폭행한 것에 대해 후회 안 한다고 하면서 자신이 싸움을 잘 한다고 거들먹 거린다.

정말 충격적인 모습이다.


개그맨 신종령은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마른 몸집으로 연기했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아래 동영상 인터뷰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누구인지 기억이 날 것이다. 


KBS 개그콘서트


KBS 개그콘서트



이 정도면 정말 심각한 상태다.

신종령은 어차피 개그맨으로 재기하기 어려웠겠지만 이제는 작은 희망도 사라졌다.


또 최근 학교 폭력때문에 사회적인 분위기가 폭력에 상당히 민감하기때문에 비난은 더욱 거세다.

뒤늦게 정신이 돌아왔는지 SBS 한밤과의 인터뷰에서는 울면서 사과했다.

이기지 못하는 술을 먹고 폭행을 하고 또 후회 안 한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신종령, 

술 먹고 벌인 일은 눈 감아 주는 것이 보통인데 

주폭은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음주운전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로 처벌의 대상이다.

또 이건 상습적이라 주위 사람, 특히 가족이 정신병에 걸리고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술을 못이기면 끊던가, 안 되면 병원에 들어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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