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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주혁 교통사고 블랙박스와 손석희, 이유영의 아픔, 그리고 미친 네티즌 댓글


고 김주혁씨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아파하고 있다.

배우 고 김주혁씨의 사망 소식에 SNS는 애도의 물결이며 그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이 고 김주혁 씨의 배우의 삶을 재조명하고 있다.

특히 과거 영화 공조 시사회에 나타난 고 김주혁 씨의 가슴에는 세월호 애도의 상징 리본 뱃지가 달려 있었다.



당시 인터뷰에서 고인은 세월호 1000일을 기억하고자 하는 뜻이었다고 수줍게 밝혔다.

내세우며 소셜 엔터테이너로 활동한 것은 아니지만 고인은 늘 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던 것을 보여준다.


마지막 작품 또한 언론적폐에 맞써 싸우는 기자의 역할로 진지했던 고인의 모습을 우리는 기억한다.

특히 아고라를 연상케하는 드라마 아르곤에서 고 김주혁씨는 기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 손석희 앵커의 모습을 참고했다고 알려져있다.



김주혁, 전부를 걸고 보도하려는 이유 '뉴스를 믿는게 아니라 판단해 달라고...'





그리고 손석희 앵커는 고 김주혁씨의 뉴스를 비중있게 방송했다.




손석희 앵커는 고 김주혁씨를 철학이 있는 배우라고 말했고 저널리즘을 다룬 드라마에 출연하여 “(그의 연기를 보며)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연대감도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고 김주혁씨의 여자친구 배우 이유영 씨는 부산에서 런닝맨 촬영 중에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촬영을 중단하고 상경했다.
배우 이유영은 고 김주혁 씨와 함께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 출연하여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 받았다.





배우 이유영 역시 탄탄한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인데 최근 OCN 드라마 '터널'에서 타임슬립한 주인공의 미래의 딸로 출연하여 열연했다.


고 김주혁 씨의 나이는 1972년 10월 3일생, 이제 45이라는 젊은 나이다.

아직 할 것이 많이 남아있었던 배우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많은 이들이 애통해하고 있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

RIP의 뜻은 'rest in peace'(평화롭게 잡들다)의 줄임말이다.





이 와중에 배우 유아인의 애도 글에 잘난 척한다고 비난하는 네티즌,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 전날이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글을 쓰는 네티즌,

심지어 트와이스 컴백하는 날이라고 댓글을 다는 네티즌까지 등장했다.



물론 이 네티즌들은 트와이스 팬이 아니라 트와이스 팬을 사칭하여 트와이스를 공격하려는 다른 아이돌의 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가정교육이 심각하게 필요한 지경이다.

유아인의 글에 달린 댓글도 사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언론에서 부풀리는 바람에 더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며 증폭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찰은 현재 부검을 통해 교통사고 원인이 심근경색이었는지 또다른 사인이 있었는지 조사중이다.
고 김주혁씨는 벤츠 G바겐을 타고 가다  교통사고로 차량이 전복하여 화재가 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서울신문 입수 고 김주혁씨 교통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 


벤츠 G바겐의 경우 군용 지프차 형태로 매우 강한 차로 알려져 있는데 어느 정도 충돌을 했기에 사망에 이르고 화재가 일어났다는 것인지 고인의 차를 뒤따라 가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해보니 빠르게 달리다가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검은색 벤츠 차량이 갑자기 속도가 줄어 들더니 순식간에 옆 그랜저 차량을 부딪히고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모습이다.

따라서 이것은 교통사고가 아니라 고 김주혁씨의 신변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봐야 할 것이고 부검으로 그 원인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급발진에 대한 가능성은 없는지, 또 추돌시 에어백은 터졌는지 차량 결함 조사도 의혹 없이 이뤄져야 하겠다.

영상을 빨리 돌린 것도 아닌데 추돌 후 엑셀레이터를 끝까지 밟게 된 것인지 너무 빨리 달려 나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7.10.31 11:06 신고

    급발진은 입증하기 힘들죠. 급발진하는 차량안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경찰한테 운전자의 부주의한 운전이란 명목으로 티켓 받고 끝났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당시에 토요라 딜러샵에 급발진으로 사고나 들어와있던 차량이 다섯 대였다고 했는데... 뭐, 보험료 왕창 올라가고 미국과 달리 여기선 토요타가 보상해주지도 않았고, 뭐, 그렇게 끝났죠.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0237200&memberNo=2331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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