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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주진우 기자 닮은 마네킹 쇼윈도 사진 찍기

오키나와 여행 중 무서운 인형을 만났다.
김감독의 마네킹 사랑은 인터넷에서 유명하다지?
마네킹 찍는데 순간 포착을 한다고?





하지만 쇼윈도 사진 찍기는 정말 힘들다.
반사가 너무 심해서 아름다운 내부를 찍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건 샵 안에 들어가도 마네킹을 돌려놓기 전에는 찍기 힘들다.




쇼윈도 사진 잘 찍는 법은 cpl필터를 사서 렌즈 앞에 달면 반사를 줄일 수 있다.
Cpl 필터를 살살 돌려보면 반사가 최소화되는 시점이 나오는데 그 때 촬영을 하면 된다.







하지만 cpl 필터 비싸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광량을 줄이기때문에 빼놓고 찍어야하고 윈도우나 파란하늘, 그리고 강물 반사 등을 찍을 때 cpl을 끼워야하는데
역시 귀찮다.

그럼 내 모습을 주진우 기자와 닮은 저 마네킹과 겹쳐서 반사를 없앤다.





나와 주진우 기자 닮은 마네킹이 하나가 됐다.



그래서 진정한 포토그래퍼는 옷을 입을 때도 검은 옷, 단색 옷을 주로 입는다.

거짓말 같겠지만 스트릿포토그래퍼들은 정말 그런 거 신경 쓴다.

더 재밌는 것은 조명 반사판으로 이용하기 위해 흰 티셔츠도 입는 사람을 봤다 ㅋㅋㅋㅋ
실화다.


댓글 2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7.11.04 15:46 신고

    할로윈 데이도 지났는데 저런 사진을... 저런 햄 같은 혓바닥을 가진 남자의 사진을 구지 올리다니... 정말 저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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