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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4.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클럽 라운지


건물 뒤로 보이는 것이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의 모습이다.

오키나와에 높은 건물들이 별로 없어서 하얏트 리젠시 건물이 우뚝 솟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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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층에 하얏트 리젠시 클럽 라운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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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층 하얏트 리젠시 라운지.

전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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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을 보니 제주도와 오키나와가 겹쳐진다.

누군가 오키나와를 제주도와 의정부를 합친 곳이라고 했다.

그 말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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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클럽라운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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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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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의 사진을 합쳐서 파노라마로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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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참 예쁘다.

이곳은 길다란 오키나와 섬의 남쪽인데 사람들이 이곳에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것 같았다.

북쪽으로 올라가보니 훨씬 자연이 많고 건물이 줄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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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라운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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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음료를 줬는데 잔이 특이하다.

뽀글 뽀글 올라오는 것은 탄산이 아니라 컵의 디자인이다.

나중에 보니 이것도 오키나와의 특산품인지 샵에서 많이 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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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모양이 참 예뻤는데 류쿠 글래스라고 이런 유리공예 공방도 많이 있고 체험하는 곳들도 있다.

오키나와 여행 가시면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요런 예쁜 유리공예품을 기념품으로 사오시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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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비치되어 있는 간식이 참 좋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마시멜로우.

그리고 어린이의 사랑, 엠앤엠즈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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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린시절 좋아하던 것들이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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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육포도 요렇게 먹기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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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멩이 같은 스톤 초콜릿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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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가 불편하게 작은 병 콜라로 펩시다.

오키나와 하얏트 리젠시 클럽라운지의 가장 싫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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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는 전체 금연 방이다.

흡연 방 모두 사라졌다.


하지만 역시 일본 답게 라운지에는 흡연실이 있는데 전망이 상당히 좋다.

라운지 말고 2층에도 흡연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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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도 되니 여기서 음료수와 마시멜로 먹으면서 글 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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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굴뚝 같은 것이 뭘까 상당히 궁금했는데

공장 같은 것인줄 알았더니 저것은 시장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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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오키나와에서는 어딜가나 바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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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정말 좋고 11월인데도 엄청 뜨겁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오키나와에 놀라오면 정말 좋다.


물론 해수욕을 하기에는 좀 추울 수 있는데 11월에도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선크림도 엄청 바르고 나갔을 정도니까 겨울이라고 오키나와 햇살을 무시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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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7.11.17 01:58 신고

    >오키나와 여행 가시면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요런 예쁜 유리 공예품을 기념품으로 사오시는 것도 좋겠다.

    우와~, 여행 가서 스타벅스 텀블러 사는 사람도 있을까요? 음... 생각해보니 그런 사람도 있을 법 합니다. 커피도 안 마시는 나를 커피 얘기 잔뜩 하는 블로그로 불러오는 사람이 있거든요.

    의외로 오끼나와가 건물로 빽빽하네요. 좀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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