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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학당 오리지널 막내 유재석 김생민 송은이,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무한도전 출연한 김생민.

요즘 핫한 연예인 김생민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경제 관련 전문가라고 하고

좀 아는 사람은 연예가 중계 오래 나왔던 리포터라고 하고 또 영화 소개하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그럼 김생민은 정말 리포터가 직업인가?

무한도전 Q&A 편에 등장한 김생민을 보자.





마침내 모두가 잘 된 3명의 막내들이라고 하는데 3명의 막내는 봉숭아학당 오리지널 버전의 막내 세명이란 뜻.

유재석, 송은이, 김생민.






그러니까 김생민은 연예가 중계 리포터나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원래 개그맨, 코미디언, 희극인이었던 것이다.

옛날 KBS의 한바탕 웃음으로의 전설 코너 봉숭아 학당.

나중에 개그콘서트에서 리메이크됐지만 그 이전의 오리지널 맹구와 오서방이 있던 봉숭아 학당에

이 세 사람이 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봉숭아학당에서 모범생 역할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은근히 빵빵 터트렸던 것이 김생민이었다.

김생민의 성공에 참 많은 감동을 한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다는 것.

조급하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것.

인생은 포기하기 전, 끝날 때 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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