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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GF3, 라이카 45mm f2.8 마크로 렌즈 놀랍다

캐논 5D MarkII로 찍은 파나소닉의 귀여운 GF3 화이트 버전과 라이카 DG MACRO 45mm f2.8 렌즈 외관.

정말 귀엽고 아담하다.

렌즈가 엄청 커 보인다.



Canon EOS 5D Mark II | 1/50sec | F/2.8 | 52.0mm | ISO-400



떄 아닌 파나소닉 GF3를 소개하는 이유는 GF3와 라이카 45미리 마크로로 찍은 사진이 상당히 좋아서 사진 정리 중 추천 하나 올린다.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2.8 | 70.0mm | ISO-400



지금 slrclub 장터에서 gf3 중고를 번들렌즈와 함께 구입하면 약 12만원에서 15만원 정도면 살 수 있는 상태다.

그러니까 바디만 하면 10만원 안 쪽에서 구입할 수 있는 카메라, 그런데 성능은 결코 몇 만원 짜리 카메라가 아니라는 것.



Canon EOS 5D Mark II | 1/30sec | F/4.0 | 70.0mm | ISO-400



라이카 마크로 렌즈 45mm f2.8의 경우도 상당히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마크로 렌즈인데 우습게 보면 안 되는 느낌있는 렌즈다.

물론 좀 느리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마크로는 원래 MF로 찍는 것이 정석이다.

이름만 라이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왠지 라이카 느낌이 나는 것 같은 건 정신적인 이유일까?



Canon EOS 5D Mark II | 1/13sec | F/4.0 | 70.0mm | ISO-400



자, 이제 캐논 5d mark2 사진에 바로 이어서 똑같은 프리셋을 적용한 GF3의 사진을 붙여본다.

모든 사진은 라이카 마포용 45mm f2.8 렌즈로 찍은 것이다.




DMC-GF3 | 1/20sec | F/2.8 | 45.0mm | ISO-800




DMC-GF3 | 1/25sec | F/2.8 | 45.0mm | ISO-800




DMC-GF3 | 1/10sec | F/2.8 | 45.0mm | ISO-800



내가 정말 좋아하는 렌즈, 자이스 디스타곤 25mm f2.8 렌즈.

이 렌즈 정말 편하고 즐거운 렌즈다.

광각이면서 마크로가 가능한 보기 드문 렌즈다.

최단 거리가 17cm일 거다.

그냥 붙여놓고 찍는다.



DMC-GF3 | 1/10sec | F/2.8 | 45.0mm | ISO-800




DMC-GF3 | 1/60sec | F/2.8 | 45.0mm | ISO-320



라이카 R 렌즈와 캐논의 궁합은 참 좋다.

라이카 R 50mm 렌즈다.


이 날 5d mark ii를 사온 날이군 ㄷ ㄷ ㄷ 

세월이 정말 빠르다.



DMC-GF3 | 1/60sec | F/2.8 | 45.0mm | ISO-160



이제 지포 라이터 접사를 한 번 들어가 볼까?



DMC-GF3 | 1/160sec | F/2.8 | 45.0mm | ISO-640



임성재 프로의 시계를 마크로로!



DMC-GF3 | 1/100sec | F/2.8 | 45.0mm | ISO-250



라이카 렌즈를 한 번 라이카 마크로로 들이대보자.

라이카 쓰는 사람들의 가장 피곤한 점이 마크로 아니겠나?



DMC-GF3 | 1/10sec | F/2.8 | 45.0mm | ISO-800




DMC-GF3 | 1/5sec | F/2.8 | 45.0mm | ISO-800



아래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 이런 사진이 파나소닉에서 많이 나온다.

이 색감 정말 좋아하는 색감이다.

45mm 선예도 발군이다.



DMC-GF3 | 1/6sec | F/2.8 | 45.0mm | ISO-800





반도카메라 놀러가서 나도 라이카다를 외치며 gf3로 촬영.



DMC-GF3 | 1/500sec | F/2.8 | 45.0mm | ISO-640



라이카 종이컵 예쁘다!!!



DMC-GF3 | 1/160sec | F/2.8 | 45.0mm | ISO-640



DMC-GF3 | 1/200sec | F/2.8 | 45.0mm | ISO-640



DMC-GF3 | 1/640sec | F/2.8 | 45.0mm | ISO-640



DMC-GF3 | 1/500sec | F/2.8 | 45.0mm | ISO-640



내가 카메라 중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라이카 M3의 블랙페인트 버전.

게다가 리지드 블랙페인트를 딱 마운트하면 끝이다.



DMC-GF3 | 1/60sec | F/2.8 | 45.0mm | ISO-640



이렇게 황동이 드러나야 비로소 라이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DMC-GF3 | 1/50sec | F/2.8 | 45.0mm | ISO-640



하지만 잘못 까다가 정말 꼴 사나운 라이카 될 수 있다 ㅜㅜ



DMC-GF3 | 1/50sec | F/2.8 | 45.0mm | ISO-640




DMC-GF3 | 1/50sec | F/2.8 | 45.0mm | ISO-640



정말 선예도 좋지 않은가?

이게 몇 만원짜리 카메라란 말인가?

요즘 스마트폰도 100만원이 넘는데...



DMC-GF3 | 1/60sec | F/2.8 | 45.0mm | ISO-640



라이카 R3.

이쪽 라인은 아무리 봐도 내 눈엔 예쁘지가 않다 ㅜㅜ



DMC-GF3 | 1/125sec | F/2.8 | 45.0mm | ISO-640



남대문 호떡.



DMC-GF3 | 1/100sec | F/2.8 | 45.0mm | ISO-200



라이카 45mm f2.8 마이크로포서드 마운트 렌즈가 느리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옆에 보면 거리 리미트하는 레버가 있으니 마크로 찍을 거 아니면 원거리로 올려놓으면 제법 빨라진다.

물론 엄청 빠른 렌즈는 아니다.



DMC-GF3 | 1/100sec | F/2.8 | 45.0mm | ISO-250



아!!! 남대문 야채 호떡.

먹고 싶다.



DMC-GF3 | 1/250sec | F/2.8 | 45.0mm | ISO-160





DMC-GF3 | 1/160sec | F/2.8 | 45.0mm | ISO-160




DMC-GF3 | 1/5sec | F/7.1 | 45.0mm | ISO-160




DMC-GF3 | 1/5sec | F/10.0 | 45.0mm | ISO-160




DMC-GF3 | 1/5sec | F/9.0 | 45.0mm | ISO-160






DMC-GF3 | 1/160sec | F/2.8 | 45.0mm | ISO-160






DMC-GF3 | 1/30sec | F/2.8 | 45.0mm | ISO-800



끝으로 인도에서 찍은 멋진 사진.

이렇게 보면 사실 gf3와 45mm 마크로로도 라이카 느낌 낼 수 있지 않은가?



DMC-GF3 | 1/640sec | F/4.0 | 45.0mm | ISO-160


댓글 3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8.04.26 13:53 신고

    마지막 사진도 GF3로 찍은 거였군요. 인도의 색깔을 정감나게 묘사했는데... 후보정의 역할이 컸을수도 있고...

    • 게스트 썸네일
      2018.04.27 00:52 신고

      네 후보정이 좀 들어갔는데... 저도 라이카 사진인 줄 알았어요 ㅎㅎㅎ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8.04.27 14:09 신고

      파나소닉이 색감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만 raw 크기가 올림퍼스 파일에 비해 두 배 크거든요. 후보정으로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는게 파나소닉 파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올라온 것 좀 표시해 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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