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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진아트 와플메이커 윤아 와플로 가격 두 배 완판, 효리네민박 PPL 아니다



이효리 완판 신화, 스탠리 보온병.

오랫동안 식지 않는 보온력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jtbc 효리네민박에 등장한 스탠리 보온병은 날개 돋힌 듯 팔렸다.




그리고 이번엔 와플 만드는 기계다.




효리네 민박2에서 기억나는 와플기, 일명 윤아 와플 메이커가 된 쿠진아트 와플메이커 WAF-V100.

시즌1에서 이효리의 스탠리 보온병처럼 시즌2에서는 와플 메이커가 대 히트를 쳤다.

효리네민박2 초반 윤아가 등장하며 직접 사왔다는 콘셉트로 와플기를 꺼내 윤아표 와플을 만들어 주었는데




윤아가 직접 챙겨 왔다고 했지만 당연히 협찬이나 PPL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제작진이 밝힌 윤아 와플기는  PPL이 아니라 진짜 윤아가 사온 것이란다.




윤아가 와플기를 직접 샀다는 인증샷!



효리네민박 윤현준 CP는 "PPL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게 중요하겠나. 윤아가 그만큼 순수한 마음으로 준비해 왔다는 사실이 중요한 거 같다"라고 밝혔다.

정말 이 회사는 뜬금없이 매출이 얼마를 기록한 거야?




이지 나토 수직 와플 메이커, 왠지 일본 제품인 것으로 보인다.

아!!! 한국 제품도 아니고 이거 정말 대박 친 거 같다.

근데 윤아 와플 기계라고 이름 붙인 거 보면 후 협찬을 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소송 당할 수 있는데...






가격 5만원에 팔던 와플 메이커가 어느날 윤아 와플기가 되어버리고 가격이 두배까지 뛰기도 했다.



세상 살다보면 이렇게 로또를 맞는 일도 있구나.

사실 나도 이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대체 얼마나 팔린 거야?


참고로 PPL의 뜻은 Product PLacement의 준말로 상품을 배치해 놓는 것이다.

그러니까 영화, 드라마 등에 소품 등으로 제품을 노출시켜 홍보 효과를 얻는 간접광고인데

요즘엔 직접 제품의 특징이나 사용법까지 알려주는 직접 광고로 변질됐다.

드라마,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교양 프로그램까지 PPL로 제작비를 충당하고 있다.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8.05.22 00:15 신고

    제품명 옆에 윤아 이름을 붙여서 제품명의 일부인 것처럼 했다면, 윤아 저작권 위배겠지요. 벌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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