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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박영선 이혼과 공업용실리콘 성형수술, 류현진 이제는 잊고

원조 탑모델 박영선이 불타는 청춘으로 화려한 컴백을 했다.

벌써 2주째 검색어 순위 상위를 링크하고 있다.


사실 요즘 사람들이야 박영선은 세월호 관련 이상한 국회의원 아줌마, 

문재인 저격수로 알겠지만 

좀 오래된 사람들은 화려했던 아이돌보다 매력있던 모델 박영선을 기억한다.


딱 요런 모습이었다.

 


정말 말라도 너무 너무 말랐던 모델이다.

냉장고에 먹을 게 하나도 없었던 혼자살던 그의 방을 기억한다.


하지만 박영선은 사진 공부하겠다고 돌연 미국행,

당시에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는데 이건 불타는 청춘에서 나오겠지?


박영선 관련 최근 따라다니는 키워드는 성형수술과 류현진이다.



성형수술은 요즘 솔직하게 털어놓으니까 



미국에서 불법 입술 성형시술을 받았는데 

이게 나중에 알고 보니 공업용 실리콘이었다고 한다.

복원 수술도 불가하여 포기했다고 한다.


사진= Herald TV 유튜브 동영상 캡처




불법 시술에 대해 여유만만에서 털어놓는 모습.



1999년 미국 유학



미국에서 은행원과 결혼, 아들 김백경을 낳고 잘 살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었는데



귀엽게 생긴 백경이.



문제는 연관 검색어로 류현진이 계속 따라다니는데

이건 뭐 아줌마가 뭐하러 그런 얘기를 해서 ㅜㅜ


사진출처 : Mbc 다큐스페셜



박영선의 복귀를 도운 것이 류현진 선수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아들 백경이 류현진을 좋아하는데 

사인을 받으려고 류현진 밥 먹는데 옆에서 계속 기다렸던 것.


그러다가 박영선이 자존심이 상해서 

연예계 복귀를 결심했다는 대충 이런 내용인데




그 뜻은 분명히 알겠다.

한 때 최고의 인기를 끌던 박영선인데

류현진한테 사인을 받으려고 기다린다는 자체가

얼마나 가슴 아프고 자신의 인생이 급 초라하게 느껴지고 이랬을 것이다.


사실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인데

류현진 밥 먹는데 사인 받으려고 옆에서 기다리는 것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박영선이 뭐길래 부터 

성괴까지 폭풍 욕을 먹었다.


대한민국 최고였다는 것은 아래 옛날 신문 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당대 최고의 스타 최진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원빈과 함께 서도 당당한...




암튼 류현진한테 잘못한 것은 분명하지만 

뭐 그렇게까지 박영선을 지금까지 욕하는 건 좀 ;;

그냥 왕년의 스타 아줌마가 벌인 해프닝 정도로 지나갔으면 좋겠다.


 


불타는 청춘으로 다시 돌아온 박영선.



김광규와 연결되나?

박영선 나이는 1968년생 49살 원숭이띠



휴 김광규 1967년생 양띠 50세



이혼한 박영선, 그리고 김광규

케미를 보라!


그 유명한 당대 최고의 스타들만 한다는 앙드레김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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