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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송민호 결국 빅뱅 태양을 들이대다니

엠넷 '쇼미더머니4' 송민호.

자신은 YG엔터테인먼트를 등에 업고 가는 것이 아니라고 계속 주장하고 

순수하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려하는 이미지었는데 

갑자기 빅뱅 태양을 들이대면 이건 반칙에 가까운 섭외다.



물론 빅뱅 팬으로서 송민호 태양의 합동공연은 역대급으로 기대된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는 탑4 경연무대에서 태양과 함께 공연을 했고 블랙넛은 송민호를 잡기 위해 제시와 기리보이까지 섭외했다.



송민호가 YG엔터테인먼트의 힘을 빌지 않는다는 말을 쏙 빼고 태양을 출연시키는 것은 아무래도 현재 탑4의 대결이 쉬운 대결이 아님을 알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이하이를 불러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지만...




사실 블랙넛의 피처링 아티스트도 제시에다 기리보이까지 들어갔으면 랩으로만 따지면 최상급으로 장난 아니다.

하지만 태양 ㅎㅎㅎ

문제는 투표를 한다는 것때문에 과연 태양의 매력을 힙합 팬들이 뭉갤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다.

무대는 최고의 모습을 기대한다.



또 이노베이터와 배이식이 서로 대결을 펼치는데 이노베이터는 AOA의 지민을 불렀다는 소문이고 베이식은 마마무를 불렀다고 한다.

AOA 지민은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이미 랩의 매력을 발산한 바 있고 

마마무의 경우는 '음오아예'로 요즘 핫한 걸그룹인데 마마무 소속사가 RBW(레인보우브릿지월드)인데 베이식이 쇼미더머니4의 인기를 등에 업고 마마무의 소속사로 들어가서 이번에 같이 공연을 하게 되었다.





베이식과 걸그룹 마마무의 무대도 상당히 기대가 된다.

이노베이터와 지민의 합동 공연은 그야말로 콘서트 느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합동 무대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공개된다.

한편 쇼미더머니4 결승전은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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