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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찌라시 최초유포자와 코디는 둘다 이동통신사 직원

박유천에서 시작하여 최근 기사화된 김민희 홍상수 감독의 스캔들까지 그 출발이 찌라시였다.

원래 찌라시라는 것은 일본어로 ちらし [散らし] 이고 그 뜻은 어지름; 흩뜨려 놓는 것이나 광고로 뿌리는 종이로 쓰이고 전단지 같은 느낌의 단어이다.

정치적인 찌라시는 삐라라고 하는데 주로 찌라시는 광고용의 뜻이 많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핫한 찌라시라는 것은 증권가에서 풍문을 정리한 유료 전단지로 쓰이는데 보통 주식 투자하는 곳에서 정치 기사도 중요하고 경제 기사도 중요하지만 연예 기사 역시 매우 중요하다.

상장된 기업과 연예인과의 관련성때문에 주식이 오르기도 하고 폭락하기도 하기 때문.

또한 이 찌라시는 광고 업계에서도 당연히 중요하다.

어떤 모델을 써야하는지 계약 관계에 있어서 광고업계는 찌라시를 꾸준히 받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찌라시 중 김민희 찌라시처럼 사실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승기 찌라시처럼 완전히 사실 무근이 되는 찌라시도 있다.

특히 이번 이승기 찌라시는 그 내용이 상당히 악의적으로 보이며 코디 사진까지도 유포되면서 상당히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였는데 찌라시에 등장하는 디스패치가 찌라시 내용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이승기 찌라시에는 디스패치가 현재 취재중이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내용을 부인한 것이다.


디스패치 공식 트위터



이승기 찌라시와 관련하여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강력하게 처벌할 것으로 시사했다.

현재 충격적인 뉴스, 한 미디어에 의하면 이승기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가 한 이동통신사 직원이고 사내전산망으로 글을 유포시켰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욱 충격적인 내용은 이승기 찌라시에 등장하는 코디의 사진이라고 주장된 여성은 같은 회사 직원이라는 주장이다.


이승기 측은 코디라고 하는 사진 속 여성의 얼굴을 알지도 못한다고 밝혔다.

아무튼 이승기 팬들은 걱정하는 한편으로 다행이라는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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