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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하카타맛집 클리오코트 호텔 조식뷔페 런치는 변경

일본 후쿠오카 여행, 하카타 맛집.

전에 파스타와 카레를 맛있게 먹었던 호텔 클리오코트 식당 카페 드 에르떼.

Cafe d' Erte

까페 드 에르떼 조식은 상당히 저렴하여 좋은데 

분명 얼마전 갔을 때는 점심때도 스파게티나 카레 등의 메뉴를 고르고

샐러드바가 괜찮았고 음료, 커피 무제한으로 좋았는데

이게 바뀌었다.




일본 후쿠오카 여행시 자주가는 하카타역 나와서

바로 오른쪽에 큰 빌딩 호텔 클리오코트

찾기는 정말 쉽다.

호텔 클리오코트 앞에 이렇게 까페 드 에르테 표지가 있는데

함박스테이크가 있어서 또 가보려 했다.

왜냐하면 키와미야 하카타점에 가려고 했는데 가봤더니 

정말 줄이 미친 듯이 길어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




한때 한국인에게 키와미야가 인기 있어서 줄이 꽤나 길었는데

중국 대륙에 알려지면서 이 줄에 중국인들까지 참가하면서

정말 미치게 긴 줄이다.


앞에 서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먹고 나와야하기때문에 

거의 식사때는 못먹을 수준이다.

후쿠오카 중심지역에서만 키와미야 함바그스테이크집을 세군데 봤는데

비슷비슷한 수준.


식사 때는 2시간 정도 기다려야하고

식사 때가 아닌 밤 늦게 갔는데도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


정말 인기 많다.


아무튼 그래서 클리오코트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으러 왔는데


 


1층에는 빠찡코? 파칭코? 파칭꼬? 정식 명칭은 모르겠으나

돈넣고 하는 오락실이 엄청나게 시끄럽다.


그 위로 3층에 올라가면 다양한 식당들이 있다.





클리오코트 호텔의 카페 드 에르떼는

아침 조식뷔페가 상당히 싸고 좋다.

어른이 1000엔으로 싼데 더 중요한건 애들은 500엔,

그리고 유아는 무료다.

유아와 아이를 데리고 아침 식사하는 사람에게 짱 좋다.





일본은 여기 뿐만 아니라 아침 식사 뷔페나 조식 할인이 상당히 좋다.

어떤 음식점에나 조식 할인은 정말 좋고

점심 할인도 꼭 이용하시기를.


그런데 얼마 전까지 있었던 샐러드바가 사라졌다.



2016년 8월 현재 클리오코트 호텔 점심

샐러드바 없어졌다 ㅜㅜ

음료는 무제한 있다.

그냥 나왔다 ㅜㅜ

혹시 옛날 리뷰 보고 잘못 찾아가실 수 있어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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