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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외교관 얼굴 채널13 홈페이지 메인 걸리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까지 교민들은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 해외 교민들이 한국인이란 걸 너무 부끄러워하고
유학가 있는 조카는 같은 반에 한국인이 자신 밖에 없는데 세계의 대통령 수업시간에 
박근혜 대통령 얼굴이 떡하니 나와서 창피해서 죽을 뻔 했다고 어제 열받아 했다.

친구들은 대통령이 샤머니즘을 믿는다는데 샤머니즘이 뭐냐고 다들 묻는다고 한다.

이 정도면 교민들이 얼마나 창피를 당하고 있는지 대충 알 것이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윤창중이 해외 순방 중에 창피한 일을 벌였는데 
당시에는 한국교민 학생과의 문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용서 못 할 일이지만
이번에는 외교관이 미성년자를 건드렸으니 이건 진짜 부끄럽다.

지금 현재 19일 칠레 방송 채널13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보라.


사진출처 :  http://www.13.cl


칠레 외교관 박정학 채널13 방송 예고 중



정말 창피하다.
한국인이란 것이 요즘처럼 창피한 적이 없었는데 윤창중에 이어 이번에는 칠레 외교관.

한국에서는 모자이크, 블러 처리하여 얼굴을 감추고 있는데 현지 방송에서는 칠레 외교관의 얼굴을 모자이크 하지 않고 그냥 방송 예고를 내보냈다.
이는 칠레 외교관인 박정학씨가 칠레에서 공인이고 부적절한 상황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중년인 칠레 외교관 박씨는 현지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고 하는데 외교관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한 여학생의 제보를 받은 방송사 시사취재 프로그램이 다른 여학생을 접근시켜 몰래카메라로 촬영을 했고 칠레 외교관은 키스를 하려 하고 신체 접촉도 하는 모습 등이 그대로 걸렸다.

촬영한 사실을 알고 제발 부탁한다며 허리를 숙이는 모습까지도 공개됐다.



원래 제보한 피해 학생도, 촬영을 위해 접근한 학생도 모두 미성년자였다는 것이 더 문제다.

칠레에도 한류가 있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많고 한국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이로서 한류 뿐만 아니라 교민, 관광객에게도 큰 피해를 주게 됐다.

대통령이 비정상적인 짓을 하니 누가 정상적인 행동을 하겠나?



외교부는 해당 외교관이 직무정지 상태이며, 곧 소환해 조사한 뒤 처벌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Gran polemica con el diplomatico coreano el acosador de menores

칠레 외교관 박정학 출연 채널13 '자신의 함정에 빠지다' 예고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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