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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풀프레임 K-1 물을 뿌려보고 액정을 흔들어보니

펜탁스의 첫 풀프레임 35mm DSLR.

PENTAX K-1.


사진학개론 팀이 베타버전 펜탁스 K-1을 물에 넣고 액정을 열어서 대롱 대롱 매달았다.




일단 펜탁스 K-1을 물로 세척하듯 열심히 빨았는데 기계에 아무 이상 없다.

단지 펜탁스 K-1 바디가 매우 깨끗해졌다.


그리고 펜탁스 K-1 처음 봤을 때 매우 약해보이는 액정 플립 스타일의 새로운 시스템.

펜탁스 K-1 액정을 잡고 흔들었으나 아무 이상 없었다.



펜탁스 K-1과 24-70의 첫 샷.

일단 첫 샷은 대 만족이다.


아직 베타 버전이라 사진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사진의 다이내믹 레인지 DR 매우 훌륭하고 사진 느낌이나 화질 모두 만족스럽다.

특히 고감도 저노이즈 상당히 좋다.

다만 AF 부분에 있어서 아직 확실치 않은 면이 있으나 이건 베타버전 펜탁스 K-1이라 그럴 것으로 보인다.


펜탁스 K-1 상당히 훌륭한 점이 GPS 장착.

펜탁스의 방진 방적이 매우 신뢰도가 높아서 이 또한 기대.


그리고 펜탁스 K-1 바디 내장 5축 손떨방.

펜탁스 K-1 화소는 3677만 화소. 14비트 RAW. ISO 100~204800, 최대 연속촬영 4.4매.

동영상 FULL HD. MPEG-4 AVC/H.264 (MOV)

Full HD (1920x1080, 60i/50i/30p/25p/24p)

HD (1280x720, 60p/50p)

동영상 녹화가능 시간은 최대 25분 또는 4GB


그리고 틸트 액정, 넓은 시야율, 1/8000초 - 30초, 플래시 동조 1/200초.

광학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 AA 필터 시뮬레이터 SR 유닛으로 선택 (무아레 감소 기능)

AF 포인트 33점. 중앙 25점은 크로스.



별사진, 흔들림보정 촬영 기능, 인터벌 합성 기능 등.


무게는 925g.


펜탁스 K-1 가격은 아직 확정이 아닌데 해외 가격을 보면 북미 기준 1799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일단 니콘 D5와 비교해보고 둘 중 하나 무조건 구입할 예정이다.


사진학개론 긴급 녹화, 펜탁스 K-1 리뷰


사진학개론 PENTAX K-1 REVIEW #1 
 

 사진학개론 PENTAX K-1 REVIEW #2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640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400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500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1000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250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320


DMC-GF7 | 1/125sec | F/1.7 | 15.0mm | ISO-640


DMC-GF7 | 1/60sec | F/1.7 | 15.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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