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호버보드 ArcaBoard 가격과 따라다니는 이상한 동영상

하늘을 날고 싶은 꿈.

인류의 오랜 꿈.


낮게 나는 꿈을 꾸는 호버보드는 

스케이트 보드와 전동 휠을 합친 기능의 보드를 말하는데

과연 백투더퓨처같은 영화 속 날아다니는 호버보드는 가능한 것일까?


현재로서는 이런 바퀴달린 호버보드가 마치 하늘을 나는 느낌을 준다하여

현실에 존재하는 날아다니는 보드라고 알고 있으나



끊임없이 하늘을 날고 싶은 도전과

그에대한 투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Tony Hawk Rides the Hendo Hoverboard


펀딩도 엄청 받아서 나오는 것은 결국 실생활에서 쓰기 힘든

사기에 가까운 호버보드.



하지만 최근 알카보드 ARCABOARD라는 호버보드가 나왔는데

이건 정말 하늘을 난다.


2,300만원 밖에 안하네요 ㅠㅜ

충전기 포함 가격임 ㅋㅋㅋㅋ


프로펠라를 엄청 달아놓고 위태롭기는 하지만

분명 하늘을 날 수 있는 호버보드 등장이다.


알카보드 동영상을 한번 실제로 감상해보자.




The Making of ArcaBoard


근데 이걸 타고 뭘할 수 있는거지?

단독주택 현관에서 대문까지 갈 때 쓰는건가?

집이 크면 오래 걸릴 듯...


80kg 몸무게는 6분, 110kg 는 3분 버틴다네요.

몸무게 많이 나가면 대문까지 가다가 배터리 방전 ㅜㅜ


ARCA Space Corporation announced today that it has created ArcaBoard.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every person will be able to fly whenever they want, wherever they want. ArcaBoard represents the first revolutionary breakthrough in motion since the bicycle, automobile and airplane.

ArcaBoard, an electric powered flying machine with 272 horsepower and 203,000 watts of installed power is the most powerful and lightest personal vehicle ever created. ArcaBoard represents total freedom of movement, total freedom of travel. ArcaBoard is a personal vehicle that can move in every possible direction including upwards. The retail price is $19,900 and is available for order now. Shipments will start April 15, 2016.

“ArcaBoard represents a revolution in motion. For the last 17 years we have developed aerospace technologies that looked to the sky. We took our knowledge and applied it to everyone’s dreams. Dreams of flying,” said Dumitru Popescu, CEO of ARCA Space Corporation.

ArcaBoard is built from composite materials, it has a length of 145x76x15 cm (57x30x6 inches) and a weight of 82 kg (180 lbs). This technology allows a person with a weight up to 110 kg (243 lbs) to be able to fly. 

The vehicle is able to fly up to 30 cm (1 ft) and with speeds up to 20 km/h (12.5 mph) and the overall performance is limited by the onboard sensors. The maximum endurance is 6 minutes, but with the ArcaDock accessory the user can be back in action in 35 minutes.

About ARCA


그런데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닌듯

이상하게 알카보드 호버보드 뒤에 꼭 따라붙는 동영상이 있었으니

안티인가???

아니면 나만 우연의 일치?


계속 부러진 다리, 팔 동영상이 같이 나온다. ㅎㅎㅎㅎ

아래 동영상은 심약자는 절대 안보시는 것을 추천.

뼈가 부러지는 장면이 노골적으로 녹화되어 보면서 심장 두근거림.




아무튼 도전이 시작되면 발전이 있는 법.

인간의 욕망, 혹은 상상 속의 바람이 현실로 이어지는 것은

투자와 시간이 필요한 법.

언젠가는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며 회사가고 학교갈 날 있겠지...

사진출처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신고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2015.12.28 18:47 신고

    저런 거 대개 사기가 많던데... 250HP 프로펠러 엔진이 저렇게 조용할 수가 있습니까? 배기가스가 없더라도 프로펠러 소음이 프로펠러 숫자만큼 합쳐져서 엄청 시끄러워야 정상이고, 4인용 비행기가 180HP 엔진 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비행쪽에도 관심이 있으신 줄 몰랐습니다. 방금 전 보고 온 비디오입니다. 차라리 이게 더 현실적이고 안전한 선택입니다. YouTube에서 보시면 됩니다.
    watch?v=6RigUiX13Ps
    watch?v=evniaV1kvz8
    웹 주소만 타이핑하면 "귀하는 차단됐습니다" 하면서 쓴 글을 날려버리니 짜증납니다. 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