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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DII-39와 D4 막샷으로 본 색감 차이

막샷으로 실제 색감의 차이를 보겠습니다.

잘 만진 사진은 다 비슷비슷한데요...

실제... 핫셀과 니콘의 느낌을 비교해봅니다.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100sec | F/6.3 | 35.0mm | ISO-400



D4

NIKON D4 | 1/100sec | F/5.0 | 24.0mm | ISO-36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90sec | F/6.3 | 90.0mm | ISO-400



D4

NIKON D4 | 1/2500sec | F/1.4 | 24.0mm | ISO-10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125sec | F/6.3 | 90.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125sec | F/6.3 | 90.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125sec | F/6.3 | 90.0mm | ISO-400




D4

NIKON D4 | 1/100sec | F/5.0 | 24.0mm | ISO-14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125sec | F/6.3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50sec | F/4.0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40sec | F/4.0 | 35.0mm | ISO-200



D4

NIKON D4 | 1/100sec | F/9.0 | 24.0mm | ISO-25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4.0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7.1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7.1 | 35.0mm | ISO-400



핫셀과 니콘의 색감.

핫셀은 옛날 필름 느낌이 강하고

니콘에서는 디지털 느낌을 느낀다.


사진의 품질에서는 핫셀을 따라갈 수 없고

카메라의 퍼포먼스에서는 니콘을 따라갈 수 없다.



니콘으로는 놓치는 그림이 없으며

핫셀로는 남는 그림이 있다.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100sec | F/8.0 | 35.0mm | ISO-100



Hasselblad H3DII-39 | 1/640sec | F/2.2 | 100.0mm | ISO-100


Hasselblad H3DII-39 | 1/750sec | F/2.2 | 100.0mm | ISO-50


Hasselblad H3DII-39 | 1/500sec | F/2.2 | 100.0mm | ISO-100


Hasselblad H3DII-39 | 1/160sec | F/4.0 | 100.0mm | ISO-50


Hasselblad H3DII-39 | 1/180sec | F/2.2 | 100.0mm | ISO-50




Hasselblad H3DII-39 | 1/100sec | F/3.5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3.5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4.5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640sec | F/3.5 | 35.0mm | ISO-100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5.0 | 35.0mm | ISO-100


Hasselblad H3DII-39 | 1/640sec | F/3.5 | 35.0mm | ISO-100



D4

NIKON D4 | 1/640sec | F/1.4 | 24.0mm | ISO-250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50sec | F/3.5 | 35.0mm | ISO-100


Hasselblad H3DII-39 | 1/160sec | F/3.5 | 35.0mm | ISO-100



D4

NIKON D4 | 1/640sec | F/1.4 | 24.0mm | ISO-10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2.2 | 100.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2.2 | 100.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30sec | F/2.2 | 100.0mm | ISO-100



D4


NIKON D4 | 1/100sec | F/4.5 | 24.0mm | ISO-9000


NIKON D4 | 1/5000sec | F/1.4 | 24.0mm | ISO-100




H3DII-39

Hasselblad H3DII-39 | 1/160sec | F/9.0 | 90.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45sec | F/3.5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125sec | F/7.1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45sec | F/7.1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160sec | F/8.0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160sec | F/8.0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6.3 | 7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10.0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160sec | F/9.0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6.3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9.0 | 35.0mm | ISO-400


Hasselblad H3DII-39 | 1/200sec | F/5.6 | 70.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8.0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8.0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8.0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8.0 | 35.0mm | ISO-200


Hasselblad H3DII-39 | 1/250sec | F/8.0 | 35.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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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게스트 썸네일
    방문객
    2012.07.29 09:33 신고

    >니콘으로는 놓치는 그림이 없으며
    >핫셀로는 남는 그림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두 카메라를 다 사라는 말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ㅎㅎㅎ
    그런데, 나 같은 색맹은 전혀 차이를 모르겠네요...

    • 게스트 썸네일
      2012.07.29 11:42 신고

      ㅋ... 작은 사진에서는 큰 차이는 없고요
      니콘과 캐논에서 약간의 디지털 느낌이 더 납니다
      사실 진짜 차이는 큰 사진이 필요하거나 후보정을 많이 해야할 때 차이가 납니다
      핫셀은 조명 제대로 맞춰놓고 대충 찍어서 그 원본을
      원하는 용도에 맞게 후보정해보면 진가가 나타납니다.
      고로 고도의 전문작업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니콘, 캐논을 추천합니다 ^^
      인물은 캐논, 풍경은 니콘, 예쁜 사진은 캐논, 멋진 사진은 니콘, 그리고 작업용은 중형, 즐기려면 라이카, 뭐 이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특징입니다

  • 게스트 썸네일
    chakan wolf
    2012.07.29 19:18 신고

    컴으로 오랫만에 와보니, 우~~~~~아! 해졌습니다^^;
    글씨가 조금 작긴 작네요.
    비비드 모드 촬영인가요??
    신사의 위엄있는 지붕,색감진한 능소화 인상적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게스트 썸네일
    노나
    2012.07.30 07:46 신고

    이거 사진이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역시 미디엄 포멧이. ㅎㄷㄷ

  • 게스트 썸네일
    2012.07.31 01:27 신고

    막눈이다 보니 막 비슷해보입니다. ㅠㅠ

  • 게스트 썸네일
    방문객
    2015.01.27 14:41 신고

    >후보정해보면 진가가 나타납니다.

    예전에 Pentax 645D 어둡게 찍힌 사진을 후보정해서 건졌던 거-터널 안이 컴컴하게 나왔던 사진하고 아드님들 실내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들-그거 말씀하시는군요. 그런 거 보면 부럽긴 합니다. 그런데, 그런 파일을 열려면 컴퓨터가 많이 느려지지 않을까 겁이 덜컥 납니다. 뭐든지 느려터진 건 때려부수고 싶은... 이 성질머리가 컴퓨터 쓰면서 생긴 겁니다. 후~

    >인물은 캐논, 풍경은 니콘, 예쁜 사진은 캐논, 멋진 사진은 니콘, 그리고 작업용은 중형, 즐기려면 라이카

    예전에 copy writer로 일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구구절절이 심금을 울리는군요. 연예도 아주 잘 하셨을 것 같은...ㅎㅎ

    그리고, 라이카 쓰는 사람들은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http://www.stevehuffphoto.com/ 이 사이트에 자주 가는데, 라이카 사용자들이 곧잘 글을 올립니다. 그 사람들 글을 읽어 보면 정말 그런 인상을 받습니다. 요즘은 fuji x 카메라로 그런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느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새로 나온 소니 RX100이 탐납니다. 위에서 언급한 사이트의 주인 스티브가 라이카를 비롯해서 이것 저것 여러 카메라를 써보는 사람인데, 이 카메라에 무척 반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눈길이 가는군요. 이 사이트(http://franktime.com/143)도 자주 가는데, 여기서도 그 카메라를 다루고 있습니다.

    올 가을에는 Panasonic GH3가 나올 거라는데, 그 때 되면 보나마나 또 맘이 흔들릴 겁니다. 틀림 없습니다. ㅎㅎㅎ

    • 게스트 썸네일
      2012.07.29 16:22 신고

      헉... 제 블로그에서 제가 도움을 받고 있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rx100 급뽐뿌 오다가 그냥 똑딱이가 아닐까 하고 사그러들었는데 갑자기 관심이 가네요
      역시 전 귀가 너무 얇아요 ㅎㅎㅎ
      얼마있다 rx100 사진 올라오면 방문객님 책임 ㅜㅜ
      사실 요즘 핫셀블라드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못팔고 있으니
      다른 카메라들을 접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도무지 예금잔고가 없으니 미치겠네요
      역시 저처럼 한번 써보는 사람에겐 중형보다는 최신형 카메라가 어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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