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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굴러온 복을 차버리고 안테나로 간 것이 사실은

K팝스타4가 낳은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케이티김은 초반 우승까지 가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고 우승은 정승환 이진아가 대결하여 정승환이 우승을 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일단 정승환의 감성 발라드에 빠진 아줌마들이 많았고 젊은 여성들도 전폭적으로 지지했기때문이다. 

종반을 치닫던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의 뒷심은 어마어마했다. 양현석의 선택으로 구사일생 탈락을 면한 케이티김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케이티김이 가족들을 한국에 오지말라고 얘기했다는 것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생업에 바쁜 엄마, 아빠에게 오지말라고 한 것이 알려지면서 갑자기 아줌마들이 정승환에서 케이티김으로 갈아타기 시작했다.

가장 대중적이라고 볼 수 있는 우리 엄마가 케이티김으로 갈아탔고 같은 아파트 사는 엄마 친구도 완전 정승환 목소리에 반했었다가 케이티김 광팬으로 돌아섰다. 

아마 그래서 케이티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인가?

하지만 감성을 팔아 우승을 거머쥔 것이 아니라 정말 후반으로 가면서 다른 참가자들은 오디션 참가자였고 케이티김은 가수였다.



아무튼 그런 대단한 실력의 케이티김이 결국 보은으로 양현석의 YG패밀리로 소속사를 정했다.

케이티김은 사실 문득 문득 무서운 집념과 집중력, 그리고 판단력이 들키곤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눌하고 천천히 하는 말투에서 케이티김이 참 순박한 애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굉장한 야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머리도 상당히 좋은 것 같다.

그의 선곡부터 전체를 배리에이션하고 기승전결의 구성을 짜는 것이 천부적이라기보다는 상당히 전략적으로 맞아 떨어졌다고 판단된다.

물론 케이티김에게는 순수하고 맑은 영혼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야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야망과 꿈을 성취하려면 소속사를 어디로 정해야하는가?

당연히 양현석의 YG패밀리로 가는 것이 답이다.


지금까지 K팝스타가 낳은 가수 박지민, 이하이를 봐도 그렇고 K팝스타 출신이 아닌 가수 빅뱅과 2PM을 봐도 그렇다.

하물며 안테나?





안테나 뮤직으로 가는건 정말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평생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로 느껴지기 전에 굴러온 복을 걷어차는 것으로 느껴진다.

너무 심하게 얘기했나? 죄송 ㅜㅜ 개인적인 의견.


하지만 사실이다.

YG로 가면 최소 기본은 하고 JYP로 가면 잘하면 대박이 난다.

하지만 안테나로 가면 K팝스타4에서 얻은 인기로 잘하면 인기얻고 못하면 잊혀진다.

YG의 경우 소속사의  서포트로 최소의 흥행을 한다는 얘기고 JYP의 경우도 본인이 잘하면 거기에 소속사가 서포트하여 대박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뜻이다.

헌데 안테나로 가면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냥 성공과 실패가 나눠진다.


안테나 뮤직 소속사의 가수들을 보면 가장 유명한 유희열.

유희열은 가수로서 얼마나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나? 

그리고 제일 유명한 가수가 루시드폴이다.

그리고 정재형, 물론 정재형은 MC로, 피아니스트로, 무한도전 출연자로 인기는 있지만 글쎄...

그리고 페퍼톤스의 신재평과 이장원, 

또 K팝스타 출신의 샘김과 권진아.


샘김과 권진아는 굉장히 매력적인 톤과 분위기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과연...


그래서 객관적으로 보면 정승환과 이진아가 안테나를 소속사로 결정한 것은 몹시 놀라운 일이고 굴러온 복을 걷어찬 꼴이라고 심하게 말하는 것이다.

게다가 정승환은 음원이 가장 많이 팔린 참가자였고 이진아는 까페와 방송 삽입곡으로 가장 많이 방송에 노출된 참가자가 아닌가?

그들의 목소리는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라 잘 팔리는 목소리며 개성이다.

여기에 최고의 마케팅과 이미지 메이킹이 만나면 앞으로 성공이 불보듯 뻔한데 상대적으로 마케칭이 약하고 이미지 메이킹도 전문가들이 별로 없을 것 같은, 게다가 방송사와의 파워게임이나 끼워팔기에도 가장 약한 안테나를 왜?



G드래곤이 피처링을 해줄 수도 있고 수지가 듀엣을 해줄 수도 있는 강력한 회사를 버리고 유희열을 선택한 정승환 이진아의 전략은 무엇인가?


사실 상당히 장황하게 안테나 뮤직을 폄하하고 YG, JYP를 칭송하였지만 쓰고 싶었던 이야기는 다음의 몇줄이다.


정승환 이진아는 YG와 JYP를 이미 경험했다. 대표 프로듀서들과 작업을 해봤고 또 그들과 대화도 나눠봤다. 물론 유희열과도 작업을 하고 대화도 나눴다.

헌데 전략적으로 YG를 선택한 케이티까지도 마지막에 흔들렸던게 JYP냐고 묻자 안테나였다고 말했다.


무슨 말이냐하면 가장 좁고 불확실한 안테나가 그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다는 것이다.

사실 안테나가 아니라 유희열이라고 말하는게 맞겠다.


유희열은 이진아의 노래에 혹평을 늘어놓아 울리기도 했는데 그 때 유희열은 진심으로 이진아가 혼돈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줬고 자신의 음악을 하라고 길을 제시해줬다.

유희열 성격이 그렇다. 말을 들어주고 이해하려 애쓴다. 선곡을 하면 '그 노래는 안돼, 너랑 안어울려, 그 곡으로는 경연에서 이길 수 없어'가 아니라

'왜 그 노래를 하려고? 그곡이 과연 어울릴까? 경연용 음악은 아닌데 괜찮겠어?'라고 묻는 느낌을 계속 말한다.


결국 자신이 선배고 많은 경험을 해봐서 뻔히 안되는 것도 알고 잘되는 것도 아니까 풋내기들은 그냥 무조건 따라와가 아니라 각각의 사람들을 가수로, 인간으로 

대우하고 그들의 판단이 그렇다면 믿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란 것이다.


결국 막판에 케이티김까지도 흔들어 놓는 것이다.


케이티김보다 훨씬 독특한 이진아나 어리지만 자신의 뚜렷한 생각이 있는 정승환이나 당연히 안테나 뮤직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두 사람은 대중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선택한 것이고 객관식보다는 주관식을 선택한 것이다.

그래서 사실은 힘든 미래가 뻔히 보여서 안타깝다고 쓰고 싶었지만 또 그 길이 진정 정승환 이진아가 원하는 길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기에 나는 정승환 이진아의 결정에 존경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 YG, JYP로 가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 지금의 결정을 생각해보면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그대들의 새로운 노래를 벌써부터 기다리며...

그대들 덕분에 몇달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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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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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gom
    2015.04.20 09:52 신고

    그냥 자기스타일에 맞는 소속사를 찾은거지.. 굴러들어온 복을 찾다고 표현할것까지야..
    정숭환은 어차피 yg는 안갈게 뻔해서 jyp 안테나 둘중 하나였음
    이진아야 말할것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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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gom
    2015.04.20 09:52 신고

    그냥 자기스타일에 맞는 소속사를 찾은거지.. 굴러들어온 복을 찾다고 표현할것까지야..
    정숭환은 어차피 yg는 안갈게 뻔해서 jyp 안테나 둘중 하나였음
    이진아야 말할것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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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ung
    2015.04.20 10:30 신고

    말을참 이쁘게도 하시네요.. 어디까지나 본인들 선택입니다..앞으로 계속 음악하길원하는 사람들이었고 지금당장 데뷔하고 인기끌려고 소속사를 선택하는게 아니라봅니다..물론 YG나 jyp가서 바로데뷔하고 인기끌고 하면 더할나위없겠죠. 님의 잣대로 그사람들의 선택이 복을차버렸다는둥 그런말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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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ung
    2015.04.20 10:30 신고

    말을참 이쁘게도 하시네요.. 어디까지나 본인들 선택입니다..앞으로 계속 음악하길원하는 사람들이었고 지금당장 데뷔하고 인기끌려고 소속사를 선택하는게 아니라봅니다..물론 YG나 jyp가서 바로데뷔하고 인기끌고 하면 더할나위없겠죠. 님의 잣대로 그사람들의 선택이 복을차버렸다는둥 그런말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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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재
    2015.04.20 10:53 신고

    댓글 다신분들 제발 끝까지 글을 좀읽으세요....난독증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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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다
    2015.05.01 21:21 신고

    난독이라니... 정승환을 아줌마와 젊은여성만 좋아하는줄로 아나본데... 애초에 양현석이 양아치짓 하는거만 봐도 정승환이 yg를 갈이유가 없지요 오히려 yg로 간 케이티김에 대한 반감밖에 더 생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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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S
    2015.05.03 21:16 신고

    방송에서 가족갖고 감성팔이 한 케이티보단, 끝날때까지 가족에게 상처될까봐 방송에서 가족이야기 아예 안한 정승환이 더 어른스럽고고 멋진거같은데..?
    왜냐면 가족갖고 감성팔이하면 대체적으로 문자투표가 잘나오거든요. 제 주변에도 케이티가 감성팔이해서 갈아탄사람도 없으니 더더욱 공감이 안되네요.
    글쎄요 전 남자지만 케이티가 순해보인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흔해보이는 여자들 4차원 컨셉들 중 하나일 뿐이라고 느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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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S
    2015.05.03 21:26 신고

    그리고 우승한 케이티가 정말 떳떳하게 우승하면 이런 되도않는 글 쓸 필요가 없는데 팬들 스스로도 케이티의 우승이 찝찝한가 봅니다. 보통 준우승자 팬들이 아쉬워서 해야할 말들을 우승자 팬들이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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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시라기
    2015.05.05 02:34 신고

    이것도 글이라고.. 참.. ㅎ..
    전반부에 케이티만 가수고 나머진 그냥 참가자라 정의하고..
    후반부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한들... 앞뒤가 맞는지.. 장례만 후하게 치루어주면.. 다 좋은 결말인지.. 답답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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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연
    2015.05.06 21:18 신고

    글이 참~~이상하네요. 내주변은 다 정승환이던데.. 이분 주변 아줌마들?? 여러분들 말대로 굴러들온 복은 아닌듯. 그건 인기만 쫓는 가수들 얘기고. 철학이 있으면 YG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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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나고 너는 너고
    2015.07.06 21:31 신고

    yg?
    돈 많다고? 음악성? 음악성은 뭐 개취니까.
    근데 좀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추구하는 건 안테나나 뮤직팜이나 이런 회사들 아니냐? 객관적으로 많은 후배 가수들이 동경하는 갓동률 갓적 갓희열 갓시드폴 갓퍼톤스 갓재형 갓종신 등등 아티스트들이 왜 그러고 앉아있겠어.
    와이지나 제왚은 완전 상품화 시킨거고 윗 사람들은 음악성과 대중성을 절충한거라고. 안테나간게 뭐? 어처구니가 없네. 회사 규모가 작다고 음악성도 작다 이건가? 당신이 듣는 핸드폰 음악 리스트에는 싸구려 감성 팔이 하는 오토튠 가득한 사랑 얘기 밤 얘기 이별 얘기 밖에 없겠지 저들 가사가 얼마나 심금을 울리는지 아나? 당신이 뭘 얼마나 듣고 이런 소릴 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당신대로 살아. 같잖은 비난글 올리지말고 당신이 이래봤자 진짜 음악하는 사람들은 지금쯤이면 화장을 어떻게 할까 신발은 뭘 신을까가 아니라 악기 세션은 어떻게 할까 리듬을 이렇게 하는게 좋을까 저렇게 하는게 좋을까를 고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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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
    2015.07.27 04:28 신고

    안테나는 한 마디로 어른들의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까지 보자면 딱히 연습생도 없는, 자기 음악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회사, 일단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는 자기 주관이 뚜렷한 진짜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추구하는 회사이지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K팝스타를 통해서 안테나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진아, 정승환, 이전에 권진아, 샘김이 안테나를 선택해서, 안테나 뮤직은 이제 어른들만의 회사가 아니라, 아이들도 키워야 하는 회사가 된 것이지요. K팝스타에서 몇 위를 차지했고, 그래서 당장 데뷰해도 되는 입장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기획사의 경우도 입상자들의 행보는 매우 느립니다. 안테나도 적당한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것들이 안테나 뮤직에게 있어서도 또 새로운 계약자들에 있어서도 도전일 것입니다. 그들의 도전은 매우 불안해 보이지만, 매우 인간적인 유희열이 있기에, 저는 믿고 그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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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2015.12.01 21:13 신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인건 알겠지만.. 안테나 무시할만큼의 소속사 아닙니다. 물론 아이돌이라는 느낌보다는 아티스트라는 느낌이 강하죠. 그렇기에 음악을 오랫동안 할 것입니다. YG, JYP 대형소속사이죠. 하지만 YG 자체가 연습생도 많고 지금 현 가수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음반 내기가 아주 힘들죠. 물론 이하이 악동뮤지션 처럼 초반에는 좀 내주죠. 그러다가 안해요.. (빅뱅 제외) 제가 볼때 케이팝스타만 서바이벌이 아니라 거기도 마찬가지로 서바이벌이에요. 그런데 이진아, 정승환이 뭐하러 YG JYP 갑니까? 이진아야 당연히 안테나 갈줄 알았지만 정승환이 안테나 선택했을 때 아, 얘가 인기보다는 진짜 음악하러 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뭔가 호감이었는데 더 호감? 그리고 색깔의 차이죠. 위에 댓글처럼 저도 유희열을 믿고 안테나는 아주 신뢰할만한 소속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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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2015.12.14 18:19 신고

    공감합니다. 이진아와 정승환은 멀리 보고 택한 것입니다. 대박은 못 나도 좋으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오래 하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안태나는 가수에게 강제하거나 무엇을 뜯어 고친다거나(성형포함)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고유한 음악세계가 오래 가는 것이지요. 잘 선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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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16.12.21 21:43 신고

    안녕하세요 이 글은 일 년 전 글이지만 검색을 하던 도중 이렇게 글을 보게 됐네요. 결론적으로 글쓴이분이 쓰신 글은 틀린 글이 됐네요. 정승환은 올해 데뷔앨범을 통해 올 차트 1위를 석권했고 모든 곡이 좋은 성적을 보였어요. 또 오해영의 너였다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바람, 너를 사랑한 시간의 너를 사랑한 시간 이라는 3개의 ost를 불렀고 너였다면은 아직도 차트 100위 안, 혹은 노래방의 인기차트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지요. 이진아 역시 최근 역도요정 김복주의 ost를 불렀어요. 반면 케이티 김은 아직 데뷔도 하지 않았네요. 글을 쓰실 때는 본인의 관점에 갇혀서 글을 쓰지 마시고, 생각을 하실 때는 좀 깊게 하시고 세상을 멀리 넓게 보시길 권장합니다. 지금 시점에 이 글을 보니 참 웃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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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
    2016.12.22 22:50 신고

    꼭 자기 생각만 하면서 글을 쓰시네요. 인기가 많고 돈을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돈을 위해 인기를 위해 회사에게 간섭 받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을 펼칠 수 있는 소속사를 간 것이라고는 생각안하시나요?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도 '성공'이라고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그런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똘똘 뭉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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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
    2017.01.05 22:22 신고

    2017년 1월. 정승환은 지금 전 차트 올킬을 데뷰 앨범으로 해서 난리가 났네요.
    복면가왕에 나와 노래 3곡을 다 불렀는데 그게 가왕들 노래보다 더 인기 있어 차트 맨 위를 차지하고~~
    정승환 뿐 아니라, 이진아,권진아, 샘김 다 앨범 내고 굉장히 방송 많이 나오네요.
    네 명이 엮어서 나오기도 하고, 둘씩 짝지어 나오기도 하고, 혼자 뛰는 것보다 더 많이 방송을 타네요.
    나이도 비슷하고 출신도 같다보니 친하기도 하고 참 보기 흐뭇하고 좋아요.
    반면 다른 회사로 간 우승자들은 별로 보이질 않네요. 케이티김도 그렇고 버나드박도 그렇고요.
    그걸 보니 정말 유희열씨가 얼마나 고생하고 전력을 쏟는지 보입니다.
    회사 수장이 저렇게 발로 뛰니 안될 수가 없네요.
    아마 다른 회사로 간 사람들, 부러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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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h
    2017.01.06 09:53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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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
    2017.01.07 14:09 신고

    아래 몇 줄이 글쓴이가 하고 싶었던 얘긴데 서론이 너무 길어서(...) 오해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정승환, 이진아가 안테나로 간 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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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2017.04.14 12:46 신고

    글쓰신분 뭐 좀 있어 보이고 싶으셨나봐요 ㅋㅋ 초반부 엄청난 폭언을 하시다가 하지만 나는 칭찬이 하고 싶었다며 변명하듯이 결론에 좋은글을 쓰는가 싶더니 마지막줄에 다른기획사에 안간것을 후회할것이라고 당연한일인듯이 적어 놓으셨네요. 결론은 그말이 하고 싶으셨나 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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