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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상복 기자 전교1등, 클론 강원래와 강용석의 대화



jtbc 이상복 기자는 강용석 변호사와 클론의 강원래가 고등학교 동창이라는데 정치부회의 방송 중에 이 내용을 후배 기자가 장난 삼아 한 꼭지 다룬다.

강용석 변호사가 전교 1등이라고 했는데 그건 거짓말이라고 강원래가 말했고 당시 전교 1등은 정치부 회의 이상복 기자였다고 한다.

이 방송이 나간 후 갑자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며 몸둘 바 모르는 척 하며 즐기고들 있다.




물론 딱딱한 뉴스를 부드럽게 진행하는 것은 좋은데 이상하게 이상복 기자의 정치부 회의는 보기가 좀 힘들다.

사건반장도 좋고 JTBC 뉴스라면 뭐든지 다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상복 기자만 그렇다.

정치2부장 야당반장 청와대반장 국회반장 여당반장 등 이름 붙여서 애드립과 함께 방송하는 콘셉트는 신선하지만 문제는 너무 자기들끼리 장난을 많이 친다.

시청자와 함께 장난칠 수 있으면 좋겠다.




원인은 이상복 기자의 썰렁한 아재 개그와 후배 기자들의 장난이 불협화음을 이루면서 그런 것 같다.

콘셉트를 다시 잡기를 강력 추천한다.

댓글 3

  • 게스트 썸네일
    지나다가
    2017.01.25 18:28 신고

    그런가요?전 컨셉도 그렇지만,그런점이 재밌어서 찾아보게 되던걸요.그렇다고,뉴스보도하는데,가볍지도 않고,중간중간 짧게 코믹하게 하는것도 딱 좋던데요.불협화음보단 어울리던걸요.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나봅니다.다 똑같은 뉴스보단 한 방송사에서도 느낌이 달라서 재밌네요.우습진 않거든요.

  • 게스트 썸네일
    조대연
    2017.06.29 17:31 신고

    나도 괞찬다고 생각하고 보는데요.그러나 시청자가 불편하지는 않게 해야한다는데는 동의합니다.

  • 게스트 썸네일
    조대연
    2017.06.29 17:31 신고

    나도 괞찬다고 생각하고 보는데요.그러나 시청자가 불편하지는 않게 해야한다는데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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