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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강호동 추성훈 시계 바로 돌려준 이유는 1억짜리 파텍필립 노틸러스

강호동 추성훈 팔씨름과 입씨름으로 아는 형님이 큰 재미를 주었다.

재미로 한 것이었는데 시청자는 실제로 강호동 추성훈의 대결과 견제에 몰입하는 듯 보인다.

그런데 재밌었던 것은 아는 형님 방송 도중, 강호동이 추성훈의 시계를 가져오라고 하고 이상민이 추성훈 시계를 가져다 아는 형님 통인 강호동에게 갖다 바쳤다.



그런데 강호동이 추성훈 시계가 부담스럽다면서 추성훈에게 갖다 주라고 한다.

왜 그랬을까?

추성훈 시계 브랜드가 뭐길래?


그리고 추성훈 이수근 팔씨름하는 모습을 보면 시계가 클로즈업 된다.



완전 고급스러운 추성훈 시계, 저건 분명히 금이다.

그런데 추성훈 시계는 1억짜리 시계다 ㅜㅜ


이름은 들어봤을텐데 유명 연예인 등 셀럽이 좋아하는 시계 브랜드 파텍필립이란 명품 시계가 있다.

파텍필립[ Patek Philippe ]은 시계설계, 무브먼트 제작 및 시계 조립의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스위스 시계이고 설립자는 안토니 파텍 (Antoni Patek)이다.

파텍필립 설립일은 1851년, 본사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다.


추성훈의 시계는 어떤 것일까?




파텍필립 노틸러스 5980, 최저가 검색에 9천3백만원이면 1억짜리 시계다.

손목에 벤츠 한대를 차고 다니는 것이다.

명품 파텍필립 브랜드 중에서도 파텍필립 노틸러스5980은 가장 비싼 급의 모델 중 하나인 로즈골드 라인이다.

아주 섹시한 로즈골드 라인.


그렇다면 추성훈 수입이 어느 정도이길래 파텍필립 시계를 차고 다닐까?

2016년 6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119회를 보면 놀랍게도 추성훈이 해외 부동산 순위 8위다.

추성훈 이종격투기 파이트 머니가 궁금하다.

추성훈은 격투기 한번 승리로 1억 4000만원을 벌 수 있는 파이터라고 한다.

추성훈은 싸우는 스타일에서도 인기가 많다.

추성훈의 도쿄 집은 부유촌인 미나토구 시바우라에에 있고 바다가 보이는 조망권,  49층 빌라로 169㎡이며 아파트 월세만 800~900만원 정도라고 한다.

도쿄에서도 상위 1% 아파트라고 알려져 있다.


과연 강호동이 뺏을 수 있는 시계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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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6.11.08 15:35 신고

    추성훈의 토쿄 집은 부인 야노시호의 소속사가 야노시호에게 제공하는 집이랍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왔던 집에서 이사 나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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