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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양세형 스트리퍼 천재, 조세호 정식멤버, 식스맨 유병재는 왜?


무한도전 조세호, 인사청문회처럼 검증하고 거짓말 탐지기를 하고 그것이 알고 싶다 분위기로 조세호의 봇짐을 풀어주고 정식 멤버로 받아들이는 의식을 치뤘다.

예전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재밌게 새 멤버 조세호를 영입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식스맨 할 때는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양세형은 또 슬그머니 멤버가 되어 버리고 

김정남은 열심히 시도하다 포기하고...


어차피 제작진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또 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이상한 식스맨 제도로 사람들 상처만 주고 유병재를 버렸는지 아직도 참 아쉽다.




무한도전의 재미는 시청자보다 모자란 사람들이 도전하는 과정인데 양세형은 그런 콘셉트에 120% 일치하는 사람이니 참 잘했고 조세호 역시 열심히 하면서 감각이 있고 무엇보다 유재석이 특별히 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케미작용이 상당히 활발해 지는 장점이 있어 좋다.


여기에 유병재가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유병재는 생각 있는 사람이지만 생각 없는 것처럼 말을 하고 코미디 작가로서 전체 흐름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는 동시에 무한도전의 색깔을 젊고 새롭게 만들 수 있을텐데 

아쉽다.

지난 무한도전 파퀴아오 대비 권투 연습 때도 얼마나 재밌었나?





요즘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같은 것을 보다 무한도전을 보면 정말 썰렁하고 비어 보인다.

과거 정형돈과 노홍철, 길이 있던 정도의 출연자 구성이 좋았는데 젊은 피 유병재까지 고정 멤버가 되면 참 좋겠다.


오늘 무한도전 양세형의 스트리퍼 같은 멘트는 대한민국 통틀어 양세형만 할 수 있는 개그였던 것 같다 ㅋㅋㅋㅋ

조세호가 제작진을 팀원보다 더 신경쓰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조세호가 춤을 췄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양세형은 조세호가 춤추는 모습을 스트리퍼라고 말했다.

원래는 댄서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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