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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육 여중생 현실에서 벌어져, 영화 룸을 꼭 보시기바랍니다

성적 판타지라고 할까? 남자들의 고질병이 판타지다.

판타지 중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납치, 감금하여 오랫동안 무언가 행위를 계속하면 여성이 그 생활을 만족하고 감금을 하지 않아도 도망가지 않는다는 오래된 오류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에게 분비되는 뇌의 물질과 위기, 긴장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과 비슷하여 그 착각으로 인해 공포를 사랑으로 착각한다는 이론도 있고 스톡홀롬증후군 (Stockholm Syndrom)이라고 하여 인질이 인질범을 무서워하다가 나중에 인절범을 오히려 옹호하고 인질범과 사랑에 빠진다는 신드롬도 있다.



이러한 비이성적인 묘한 감정을 그린 영화가 완전한 사육인데 완전한 사육의 현실판 사건이 일본에서 등장했다.

2년 전 실종된 일본의 한 여중생이 명문대 대학생에게 납치돼 감금생활을 하다가 남자가 집을 비운 사이 탈출했다고 한다.

피해자는 현재 나이 15세이고 실종 당시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었다고 한다.

피해자는 무려 2년 가까이 납치범과 한 집에서 살았다고 한다.


납치와 감금은 분명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엄청난 범죄다.

하지만 영화 완전한 사육 류의 수많은 영화와 야;;동영상을 따라하는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짐승들은 토픽으로 많이 올라온다.

영화 완전한 사육만 보지 말고 이런 사람들에게 영화 룸(ROOM)을 소개하고 싶다.



이것 역시 납치와 감금되어 아이를 낳고 모자가 방 안을 나가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이것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 여성에게, 또 어린 인격체에 얼마나 큰 상처와 후유증을 남기는지 잘 확인할 수 있다.

왜곡된 성 의식이 낳는 인간 말종, 찌질이들의 범죄, 실제로 일본 니가타 소녀 감금사건의 범인은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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