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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한미약품 주식, 삼성전자 주식 계산해보면

응답하라 1988 주식 예언.

예언이 맞나? ㅋㅋㅋ


응팔에서 성동일은 1988년 주식에 대해 예측한다.

우선 택이 아빠가 요즘 돈 좀 있는 사람들은 모두 주식한다고 말하자

성동일은 황당 황당 봉황당이라고 하며 주식 하지 말고 다른데 투자하라고 주장한다.




허리수술로 누워있던 응팔의 유행어 모사꾼 김성균은 자기 친구가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 요 세가지 종목은 꼭 사놓으라고

그랬다고 두사람에게 알려준다.




그 주식이 지금 얼마쯤 하냐고 물으니까

김성균은 한주에 3만원, 2만원 그렇게 한다고 답했다.

성동일은 펄쩍 뛰면서 이미 너무 올라서 지금 사면 안된다고 

은행에 넣어놓으라고 신신 당부했다.



이것이 응답하라1988년의 주식 이야기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응팔 한미약품 주식 언급)



여기서 잠깐. 만약 이때 삼성전자가 3만원이라고 치면 여기다 택이 아빠가 300만원 투자했으면 지금쯤 얼마나 수익이 났을까?

300만원이면 100주를 살 수 있고 지금 삼성전자 100주는 4억 가까이한다.

한미약품은 요즘 가장 핫한 주식인데 이걸 2만원에 200만원어치 샀다고 치면

현재 7300만원.

태평양화학은 한동안 대박주식이었던 아모레퍼시픽 주식이겠지.


특히 한미약품 주식 그래프를 보면 최근 급등한 부분이 거의 역대급이다.


출처 : 네이버 주식


한미약품 주식 10년 그래프다.



한미약품 주가 급등으로 한미약품 집안 손자들이 대한민국 주식부자 1위부터 7위까지 싹쓸이를 했다고 한다.

경사가 난 한미약품은 또 1월 4일 임성기 회장이 전 직원에게 한미사이언스 주식 총 1,100억 원어치를 무상으로 지급하기로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한미약품 계열사 임직원들은 한달 월급의 천%에 가까운 보너스를 받게되는 셈이다.

1인당 평균 4천만원 정도로 환산된다.

게다가 주식과 별도로 월급의 20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

한미약품 직원들 대박났다.


응답하라 1988, 그때 우리는 김성균 말을 듣고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 주식을 샀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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