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여신' 클라라가 정극에 도전했다.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과연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까?
최근 계속되는 노출로 이번에도 과감한 노출신이 있을까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클라라는 코리아tv 간판 앵커 신시아 정 역을 맡았는데
앵커 장현성의 불륜녀로 등장한다.
첫방송에서 어마어마한 액센트의 영어 진행 모습이
완전 장난아닌 묘한 캐릭터다.
기대되는 것은 장현성의 코믹한 연기와
부인으로 나오는 장영남의 연기가
주목할 포인트다.
의외로 이 부부가 극의 코믹함을 담당하는 것 같다.
장현성은 클라라와 영어로 바람을 피우지만
장영남은 영어를 알아듣지 못한다.
분량은 많지 않지만 앞으로 클라라는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것으로 보이며
이후의 본격적인 연기활동의 전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sbs 주말특별기획 결혼의 여신 하버드대 출신 지적이면서 섹시한 매력을 가진 코리안 t.v 간판앵커 신시아 정 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우리 드라마 진짜 재밌어요♥ 본방사수. 러뷰~ pic.twitter.com/ouoR8E89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