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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TV 프로그램 리뷰 369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또 기록, 발연기 나이어린 아이돌 배우들의 교과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박보검 시청률 공약인 광화문 팬 사인회는 무리 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구르미 그린 달빛 8회, 19일 방송 시청률은 21.3%다. 같은 시간대 경쟁 드라마 아이유의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가 시청률 6.9%니까 3배 이상의 차이다.많은 이들이 구르미 그린 달빛 원작이 좋고 또 대본이 심쿵한 대본이라며 칭찬하고 있지만 사실 솔직히 말하면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대본이 결코 약한 드라마가 아니다.보보경심이야 말로 기 검증된 최고의 흥행 대본 아닌가? 또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장편 드라마 몬스터의 경우 기존 시청자가 보던 습관때문에 결말을 보기 전에 시청자를 뺏어오기 상당히 어려운 특성이 있고또 아주 살짝 막장의 구조를..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박보검의 명대사에 김유정 삼각관계

구르미 그린 달빛 5회 시청률이 자체최고 시청률 19.3%로 무섭게 올라가고 있다.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시청률이 16.4%였는데 2.9%포인트나 상승한 시청률이다. 6회는 20%를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사실 나는 이런 로맨스나 달달하고 닭살 돋는 드라마를 잘 못본다.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내가 흠뻑 빠질 정도니까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의 실신 수준이라고 예상된다. 우선 구르미 그린 달빛이 잘 짜인 부분은 모든 것이 뻔한 클리셰에 의해 구성됐지만 그 클리셰를 새로운 박보검과 김유정의 라인업으로 신선하게 만들고 있다.예를 들어 김유정이 엄마를 부르며 꿈 꾸며 우는 모습과 그를 바라보는 박보검의 엄마에 대한 공감.김유정이 나이에 맞게 부르는 엄마라서 더욱 가슴 아프고 그를 바라보는 박보검의 눈빛이..

아는형님 임창정 민경훈 임재범 '너를 위해' 한키 높여서 부르는 동영상

아는 형님에 내가네트워크와 NH EMG가 합작한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소속의 두사람 임창정과 6인조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출연했다.내가네트워크가 브라운아이드걸스 있던 회사고 NH미디어가 임창정, 유키스, 김종서가 있던 회사인데두 회사가 합쳐서 걸그룹 라붐을 만들었다.라붐 솔빈이 핫해서 임창정이 끼워팔기로 들어온 것인지대 임창정 컴백으로 아는형님이 섭외하여 라붐 솔빈이 끼어들어 온 것인지는 모르지만임창정과 솔빈이 아주 재미있게 놀아주고 갔다. 임창정은 걱정 말라던 대기실 말과 달리 초반 긴장한 모습이었고 잘 안풀렸다.하지만 후반에 다시 옛날 임창정으로 돌아왔다. 특히 노래방에서 남자를 상징하는 노래 맞추기 게임이 진행됐는데 노래를 맞추고 노래방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그런데 임창정이 꼽은 남자다운 노래 2..

무한상사 최고로 멋진데 재미가 없는 이유는 유재석과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스페셜 기획 영화 같은 무한상사.시그널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 대열에 합류한 김은희 작가와 김은희 작가의 남편이자 매력 넘치는 영화감독 장항준이 만든 것이니 믿고 볼 수 있다.대한민국 대표 인기 희극인 유재석과 대한민국 대표 셀럽 지드래곤, 그리고 현재 가장 핫한 배우 이제훈이 모였으니 화제성 대박. 원래 작가, 감독, 출연자가 좋으면 거의 성공할 것이라 배팅하지만 A급이 모여 망한 케이스가 의외로 많다.스타플레이어로 만들어진 팀보다 팀워크가 강한 부족한 실력의 팀원이 강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아무튼 언제부터 기대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랫동안 기대했다.캐스팅은 이미 사전에 유출되어 전미선, 전석호, 김희원, 이제훈, 신동미, 안미나, 김혜수, 김원해, 손종학, 쿠나무라 준 등 ..

아는형님 솔빈 김희철 담배드립과 게이 드립 난타전

김희철 담배 드립이 또 터졌다.몇주만에 나온 김희철의 담배 드립, 정말 너무 좋다.담배 피우는 연예인들의 명단을 모두 공개하여 금연 홍보 대사를 할 듯한 김희철만 가능한 담배 드립. 서인영 제씨 출연당시에는 팔리아먼트가 큰 인기였는데이번 라붐 솔빈 편에는 말보로가 그 영예를 차지했다. 솔빈은 임창정과 함께 아는형님에 출연하여스무살이 되면 하고 싶었던 것이 뭐였을까 질문했다. 김희철은 뭔가 말하고 싶은 듯근질 근질 웃었다. 아는 형님 아재 연합은 묵비권 행사 말고 드립하라고모두 한목소리를 냈다. 아마 김희철 담배 드립이후 여자 연예인들에게 핀잔을 많이 들었나보다. 그동안 담배 드립을 자제하고 있었던 것 같다. 장고 끝에 김희철은 정답을 외쳤고아는 형님 아재들과 김희철 팬은 모두 그의 담배 드립을 기다렸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 발연기 논란, 유아인과 이제훈 공통점

질투의 화신 조정석 발연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다.조정석은 뮤지컬, 연극계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고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폭풍 애드리브와 묘한 분위기로 비중 적은 역할이었지만 화제가 되었고 많은 이들에게 임팩트를 남겼다.그 이후 여러 드라마를 출연하면서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주목받았다.사실 거의 모든 배우들은 대체가 가능하다.잘생기고 웬만한 연기 하면 그냥 대본 운에 따라 드라마가 성공하고 실패하고 그렇다.하지만 조정석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연기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배우는 유아인이 대표적이고 이제훈도 같은 라인이다.연기를 잘한다고 단순하게 평가할 수 없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를 하는 것이다.인간은 언제 중독되는가? 중독이란 것은 대체 불가능할 때 오는 것이다.A에 중독됐다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질투의 화신 시청률 망해서 더블유 시청률에 또 밀려

지난 포스팅에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시청률이 '더블유W' 시청률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예상했다. 2016/08/31 - [미디어/TV 프로그램 리뷰] - 수목드라마 시청률 3파전 - 이번주 더블유를 제치고 질투의 화신이 이런 자신이 있었던 이유는 더블유가 계속 복잡하게 다른 세상으로 소환되는 법칙을 만들고 되지도 않는 CG로 손을 없애고 김의성 얼굴을 지우며 대중성에서 멀어져가는 모습 때문이었다.반대로 질투의 화신은 모든 세팅을 빛의 속도로 끝냈고 이제 조정석의 유방암과 고경표와의 삼각관계가 진행될 것이니 대중성에 있어서는 우위를 선점할 것이고 시청률을 따라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예상은 빗나갔다. 질투의 화신 3회에서 서숙향 작가가 무슨 의도를 했는지 느닷없는 뮤지컬을 하고..

질투의 화신 서지혜 결혼했다고? 서지혜는 이런 처자다!

서지혜 찌라시때문에 골칫거리인데 서지혜 결혼설과 서지혜 이혼설, 심지어 서지혜 재혼설까지 나오고 있다.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서지혜는 결혼하지 않았고 완전한 처녀다.서지혜 결혼은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나 있었던 사실이다. 서지혜 노출이나 서지혜 몸매 관련 검색도 많은데 서지혜는 노출로 포커싱된 잡지 사진을 찍은 적도 없고 몸매를 중시하는 화보를 찍은 적도 없다.기껏해야 드라마 속 몸매 공개가 전부였던 아주 순수한 처녀다. 라디오스타에 나올 것만 같은 서지혜 학창시절눈썹이 멋지다. 서지혜는 최근 공효진과 함께 질투의 화신으로 조정석, 고경표와 함께 출연하여 아나운서 홍혜원 역으로 시청자와 만났다.사실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거야'가 워낙 시청률이 저조했고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었기에..

라디오스타 지코의 설현과 김국진의 강수지,쌈디와 레이디제인, 이선빈과 싸이코반

지난 주 이미 김국진은 강수지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녹화된 방송이라 긴급하게 자막으로만 김국진 열애를 처리할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이번 녹화분은 강수지 열애가 터진 이후라서 라디오스타답게 본격적으로 까보겠다는 것. 아웅산 수지가 니 수지냐며 오프닝을 했고 김국진은 "거봐 알아서 한다고 했잖아"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열애관련 촉은 전혀 없다고 윤종신이 핀잔을 줬다.왜냐하면 김구라는 김국진의 열애를 계속 말도 안된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김구라는 은근히 피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491회 라디오스타 출연자는 쌈디, 그레이, 지코, 이선빈의 “핫해!핫해!” 특집!이다.확실히 핫한 게스트들이다. 힙합 대세! 히트다 히트 지코의 경우는 실검 일위를 꽤나 오래 했다.설현의 남자로 가장 큰 열애설 주인공이었다.지코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3파전 - 이번주 더블유를 제치고 질투의 화신이

수목드라마 3파전 관전포인트 - 오늘 더블유 시청률을 질투의 화신이 따라잡거나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한다.수목드라마 3파전의 주인공은 더블유 W, 함부로 애틋하게, 질투의 화신이다.우선 함부로 애틋하게는 초반 복잡한 구성과 결말에 대한 긴장감이 크지 않고 배수지의 연기가 몰입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바람에 이미 추세를 이탈하였다.극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이 보통의 경우지만 사전 전작제로 제작된 드라마라서 구성을 달리하기도 힘들고 재촬영도 힘든 상황이라서 이 난국을 타파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그래서 일단 함부로 애틋하게는 7% 내외 시청률로 종영되거나 더 떨어질 확률이 크다. 그리고 장안의 화제 드라마 더블유의 경우, 송재정 작가의 전문분야 타임 슬립 분위기의 웹툰 셰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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