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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중동보내자는데 일베가 앞장, 문재인 지지율이 무슨 대만 인기가요인가?

박근혜 대통령 20일 한국청년회의소 대표단 5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

다음과 같은 내용의 발언을 했다.


'창조경제를 통한 경제 재도약을 위해 청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

'청년들 다 중동 갔다고 말할 수 있게 해달라’

'통일에 대한 청년들의 염원과 열정이 통일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동참'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발언에 대해 청년들의 반응이 뜨겁다.

마치 영구 없다처럼 청년들이 모두 중동에 가고 없는 사회.

청년들이 없는 사회는 조용하고 시위도 없을거고

참 평화로울 것이다.


마치 전원일기를 보는 듯한 대한민국의 미래, 얼마나 아름다운 강산인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우리 아버지도 중동으로 일을 하러 가셨었다.

지금 서먹서먹하고 안보고 산다.

국가경제를 위해 또 돈을 위해 가족을 놔두고 중동에서 산업역군으로 

평생을 사셨던 우리 아버지.

안보고 산다.

같이 있으면 할말도 없고 어색하다.

차라리 교수님이랑 아무 말 없이 한방에 앉아있는 것이 편하다.


그래!

조국을 위해, 조국 근대화를 위해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모두들 허리끈을 졸라매고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났다.


근데 요즘 애들에게 중동으로 가라고 하는건 ㅎㅎㅎㅎ


요즘 애들이 어디 어른들 말 듣나?

나라를 위해 하는건 군대로 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이에 대해 청년의 의견을 들어보자.


문재인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이와 같이 의견을 냈다.


“박근혜 정부는 일자리를 강조하면서 청년고용대책을 4차례나 발표했다”

“하지만 청년 고용이 나아지기는커녕 갈수록 청년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일자리·청년고용 정책 실패를 겸허히 인정하고 

원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봐라!

청년이 말을 들으면 청년인가?

늙은이지!!!



청년 신문인 한겨레는 아래와 같은 새코너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한겨레][개콘보다 새로운 뉴스]

박 대통령, '제2의 중동붐' 일으켜 경제도약 하자는데…


KBS의 예능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보다 새로운 재미로 즐거움을 주는 인물들이 많습니다. 

한겨레 <디지털 콘텐츠>팀은 '개콘보다 새로운 뉴스'를 선보입니다. 

퍽퍽한 삶 속에서 큰 웃음을 주고 탄식을 안기는 그들을 만나보세요.


"대한민국의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냐고, '다 중동 갔다'고 (말할 수 있도록)."




아니 아무리 박근혜 대통령 발언이 마음에 안들어도

어떻게 한나라의 대통령 각하가 하신 말씀을

디씨인사이드처럼 만들 수 있나?


근데 역시 대통령이라면 선글래스 정도는

꼭 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박정희 전 대통령도 자주 했고 

이명박 전 대통령도 선글래스 딱 끼면 

거의 박통 분위기 나지 않나?





얼마나 위엄 있고 카리스마 있나?

역시 대통령이 되려면 선글래스가 잘 어울려야하나보다.


그렇다면 과연 문재인 대표도 선글래스가 잘 어울릴까?

ㅋㅋㅋㅋ




한편 박근혜 대통령이 젊은이들 중동 발언을 한 같은 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안중근 의사 105주년 추모식에 참석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진정한 주권국가 자부하기 부끄러워"

 "진정한 광복은 아직도 까마득하기만 하다"


전시 작전 통제권과 사드 배치, AIIB가입 문제 등에 대한 언급이다.


문재인 대표는 일본을 겨냥해서 마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강한 발언을 했다.



"(일본은)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없이 집단자위권 행사를 통한 우경화와 

군사 대국화로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안 의사의 애국심은 평화의 애국심이다. 

평화를 통해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더 잘 살게 해야 애국"이라며 

"새정치연합은 안 의사의 정신을 계승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 

나아가 통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일본에게 대충 사바사바해서 잘 지내고 콩고물이라도 기다리지

이렇게 일본을 자극해서 좋을게 뭐있나?

문재인 대표가 마치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일본에게 강하게 나가고 있다.

아마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못다 이룬 한반도의 진정한 독립을

계승하려나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과거 역대급 발언으로 전쟁까지 불사하며 일본과 맞서

독도를 지키는 동시에 일본의 기를 한번에 죽였다.


미국 정부까지 난리가 났을 정도니까...

그렇다면 문재인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가 또 그렇게 강하게 나가는건가?

위험한데... 일진과는 싸우지말고 고개 숙이고 지내라고 배웠는데...

옳은 것이라도 주장하지 말고 남들하는만큼만 하면서 살라고 배웠는데...





근데 이상한 것이 있다.

이렇게 옳은 발언으로 강하게 밀고 나가는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1위를 하고 있다.


이건 무슨 대만 인기가요 차트도 아니고 이게 뭔일인가?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문재인 대표가 24.0%라고? 헐!!!!


2위와의 격차도 거의 서태지와 녹색지대 정도 되는 것 같다.

2위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0.8%로 3주 연속 2위다.


이건 뭐 더블스코어로 문재인 지지율이 1위다.


이대로는 안된다.

판을 엎기위해서는 새로운 카드가 필요하다.

일베 회원들이 힘을 합쳐 풍전등화의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그리고 조국의 산업화를 위해

변희재를 단장으로 중동에 가면

문재인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을까?


변희재 대표라면 분명 조국을 위해 중동으로 갈 수 있을 듯...

일베 회원도 최소 10만명은 갈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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