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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쇼핑중독 여중생에 김응수 진짜 화난 듯

정말 웃긴 김응수 씨 모습 한참 웃었네.

김응수 진짜 진짜 웃기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쇼핑중독 중학교 2학년 딸을 엄마가 소환했는데 유재석도 김구라도 경악하고 분노했다.

김구라는 특히 부인이 생각나는지 얼굴이 어둡다.

동상이몽 쇼핑 중독 중학교 2학년 손서영 양의 어머니는 딸이 매일 한벌씩 인터넷 의류 쇼핑을 한다고 했는데

딸 손서영 양은 이틀에 한번 정도 쇼핑을 한다고 했다.










이 정도면 분명 쇼핑 중독이다.

엄마가 출연한 이유는 작가에게 설득당했거나 다른 어떤 목적이 있었으리라.

아니면 저렇게 딸을 만천하에 드러낼 수 있을까?

그래서 동상이몽은 사실 한계가 있다.


이런 프로그램의 가장 큰 단명 이유는 출연자 섭외의 난항이고

그 이유에는 점점 더 중독성 강하고 자극적인 아이템을 찾고

그러기위해서는 많은 일반인 출연자를 극단적으로 몰아야한다.


사실 중요한건 약을 많이 쓰지 않고도 진심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사연을 찾는 것이 답이다.


결국 약발은 계속 세게 높이지 않으면 나중에는 듣지 않기 때문이다.







헌데 정말 재밌었던건 김응수씨의 반응.

아마 시청자를 대신해서 화를 낸 것이 아닌가 싶어서

속이 시원한 느낌이다.





ㅋㅋㅋㅋ

유재석이 고정하시라고 하는데 김응수의 분노 게이지는 폭발.

하지만 모든 아버지들의 마음이 아닐까?






손서영 학생이 아마 스트레스가 많고 아픔이 많았을 것 같다.

무언가 탈출할 비상구가 필요하고 그것이 쇼핑이 됐든 게임이 됐든 

그 대상은 중요하지 않다.


손서양 양의 아픔의 근원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답이지 쇼핑을 못하게 하는건 답이 아니다.

김응수 씨 잘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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