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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매니아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임상범, 과거 사진과 눈빛 많이 바뀌어

사전매니아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임상범 교수

교수신문에 등장한 임상범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는 사전 마니아로 사전을 탐닉했다고 알려져 있었다.

물론 최근에는 다른 부분에 탐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임상범 교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사전을 탐닉했는데 지금은 성신여대 학생들에게 관심이 옮겨져 집중한 듯 보인다. 임상범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의 이러한 뜨거운 관심을 현재 성신여대 학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증언하고 있다.


성신여대 교수 임상범, 사학과 교수


사진을 보면 임상범 교수의 얼굴은 포토샵을 한 것 같은데도 눈빛이 상당히 매섭고 과거 사진과 많이 달라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눈동자가 윗쪽으로 몰리는 것을 삼백안이라고 주로 부르는데 착한 모습의 얼굴에 삼백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야말로 최악의 인상을 주게 되는데 삼백안의 경우는 성형외과 치료로도 그 인상을 바꾸기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백수
    2018.09.17 14:23 신고

    임상범, 이 친구 정말 가증스럽네...어찌 이럴수가 잇는가 ? 역사학계를 이렇게 욕먹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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