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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전격 해체, 예지와 차오루 등 뿔뿔이 흩어지게 만든 '애플파이'

미디어리뷰 2018. 5. 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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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에스타(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가 카카오M 산하 레이블 페이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고 각자의 길을 떠나기로 했고 피에스타는 사라진다.


피에스타 멤버 중 유일하게 차오루만 현 소속사에 남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협의 중이라고 한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이 많았던 차오루만 남는 것이 씁쓸한 걸그룹의 운명을 보는 듯 하다.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미친개로 유명해지고 인기를 끌었던 예지 역시 소속사를 나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


피에스타 멤버 린지는 주상욱, 김재원, 온주완이 소속되어 있는 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재이는 김상중이 있는 에스에스더블유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연기자로 전업할 예정이다.

피에스타 예지와 혜미는 아직 정해진 소속사가 없다.



'짠해', '미러'까지는 피에스타의 성공 가능성을 볼 수 있었으나 2016년 5월 발매한 '애플 파이'로 실패했다는 평들이 많다.

대체 애플파이는 어떤 곡이길래 피에스타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을까?

애플파이 감상해보자.


MV] FIESTAR(피에스타) _ APPLE PIE(애플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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