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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재명 사진은 바로 김주완 기자, 얼굴 비교


배우 김부선이 페이스북에 올린 

마치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스캔들 사진 같은 모습.




배우 김부선 씨는 낙지를 같이 먹었던 사람인 것처럼 카메라로 얼굴을 가린 남성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에 올렸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얼굴과 상당히 흡사하게 느껴져서 많은 이들이 놀랐다.

하지만 오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진실을 말하려 한다.

물론 김부선씨가 거짓말을 한 것은 없지만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이라고 주장 안 했기에)

많은 이들이 당연히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옛날 연애할 때 사진이다라고 읽었다.




우선 손가락 모양이 이 남성은 뭉툭한데 이재명 도지사 손가락은 뾰족하다는 점.




그리고 귀모양이 이 남성의 귀 모양과 다르다는 점.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책 만들고 책 파는 남자,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기자다.



김주완 기자의 페이스북에 있는 사진이 이재명 시장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불법 도용한 것이다.

김주완 기자는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주완 기자는 해당 사진이 사진작가 김기종 씨가 찍어준 사진이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진이라고 확인했고

기자들의 대응 관련 전화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라고 기자들이 오히려 기삿거리를 만들려 정보를 제공해준 것 같은데 김주완 기자는 김부선 씨의 의도를 모르니 아직은 그냥 황당한 심경이라 밝혔다.

명예훼손이나 초상권 침해도 아직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이다.


김부선 씨가 왜 사진을 올렸는지, 왜 자꾸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여론은 점점 김부선 씨에게 안 좋게 돌아간다.

자꾸 거짓말을 하면 이전에 있을지 모르는 사실까지도 모두 훼손되는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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