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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개론 사진전, 구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신개념 사진 공모전이 화제다


유튜버 채널 사진학개론에서 세계 최초로 실시간 생방송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연출한 김경만 감독과 남대문 대광 엔터프라이즈의 임성재 과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사진학개론은 올해로 10년 째 방송을 하고 있는 채널로 새롭게 생방송 주간 사진학개론을 신설하였다.

현재 4주차 생방송을 했고 총 3번의 사진전 최우수상을 발표하였다.


1주차 최우수상 선물 COMSTAR 카메라 슬라이더는 서울 님의 '서른을 지나가는 중'이라는 제목의 감성적인 사진에 돌아갔다.


사진출처 : 사진학개론 유튜브 방송 캡처


독특한 시선을 보여주는 김진수 님의 사진이 2주차 최우수상을 차지하여 실크 스트랩이 선물로 증정됐다.





3주차 최우수상은 서용태 님의 '그래도 살아가리라'

상품은 니콘 필름카메라 F2.


사진학개론 사진전의 특성은 단순한 달력사진보다 작가의 고뇌와 철학이 담긴 작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존 사진전의 틀을 깨고 정형화되지 않은 작품들을 평가하고 평가 과정을 생방송으로 3시간 넘게 진행하며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도 사진학개론 사진전의 특별함이다.

따라서 타 공모전의 불투명함, 내 작품이 왜 떨어졌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 사라졌으며 또한 진행자 김경만 감독과 임성재 과장의 주관적인 평가에 의해 최우수상이 선정되지 않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투표로 선정되기 때문에 더욱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함을 느끼게 된다.

지난 주 페이즈원 한국 공식 수입원 총판 케이피유어스의 협찬을 성사시켰다는 발표를 했고 사진학개론은 곧이어 앞으로 진행될 대규모 상품들을 공개했다.



협찬 받은 물품이나 수익을 이용자와 함께 나누겠다는 개념을 실천하는 것으로 보인다.

구독자 30,000명이 되면 소니 A7M3 카메라를 선물로 주겠다는 내용이다.

이후 벤큐 모니터와 소니 최고가 플래그십 카메라 a7riii까지 계획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존 사진 공모전과 다른 구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신개념 사진전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학개론 사진전은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생방송으로 유튜브에서 방송되며 사진 응모는 페이스북 사진학개론 그룹에서 할 수 있다.

아래는 사진학개론 사진전 응모 방법.


우리는 협찬을 받아 구독자에게 나눠주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사진전을 통해 서로의 사진을 감상하고 배우고 고민하며 선물도 받는 시간입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9시에 생방송으로 유튜브에서 방송됩니다.


사진전 응모는 페이스북에서 사진학개론을 검색하시면 사진학개론 그룹이 나옵니다.

그룹에 멤버 신청하시고 매주 사진 한 장과 해시태그 #사진학개론몇주차 를 붙이시면 됩니다.

돌아오는 수요일까지는 #사진학개론4주차 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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