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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E-M1MARK2 25mm f1.2 남여 심는 가발

을지로 쪽에 가면 은근 옛날 느낌을 주는 가게들이 참 많다.

낙원상가 전후로 열심히 골목길을 헤매다보면 

백투더퓨쳐 가능.

마치 형사가 범인 좇는 골목, 시장 상가들처럼 옛날 느낌 물씬 나는 골목길이 많다.

육회를 먹으면 아직도 선지와 천엽을 주는 집이 있다.

청담동에선 꿈도 못꾼다.

 

그 근처에서 남녀 심는 가발을 발견했다.

스칼렛 백화전.

미용재료.

 

그리고 남녀가 걷고 있었다.

포커스 잡기가 정말 힘든 순간이다.

놓치면 끝이다.

찰칵!

단 한 컷으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의 이야기 사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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