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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VK XI MAX 8천만 화소 카메라와 5G 로 시장 공략

 

올가을 공개되는 아이폰11 카메라가 정사각형으로 나와 호불호가 극명하다.

구글 픽셀4의 카메라 디자인도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것으로 보여 아이폰11을 따라했다고들 하던데

그렇게 따지면 아이폰11이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를 따라한 거 아닌가?

 

 

근데 사실 대단한 디자인의 변경이 아니다.

왜냐하면 카메라 렌즈가 세 개 들어가려면 플래시까지 네모로 디자인 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아주 자연스러운 변화로 보는 것이 맞다.

주루룩 일자로 배치하거나 네모로 배치하는 거 밖에 답이 없지 않은가 ㅎㅎㅎ

그나저나 아이폰 11 카메라 기능 대폭 향상했다는데 이것도 역시 전혀 와닿지 않는다.

센서 그대로 두고 픽셀 폰이나 화웨이의 야경 모드 따라하는 느낌 밖에 ㅜㅜ

다른 스마트폰 회사에 비해 카메라 정말 정말 느리다는..

3D와 증강현실 연구가 많다는데 사진 촬영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이제 더 이상 참기 힘든 수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VK는  ‘VK XI Max’ 스마트폰을 공개했는데 또 아이폰 똑같이 모방했다는 이야기 나오겠다.

VKXI MAX의 경우 미디어텍의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헬리오M70’이 탑재되는데 5G까지 탑재한다.

아이폰11보다 먼저 5G가 탑재된 카피 폰 아닌가?

놀라운 것은 카메라가 8천만 화소다 ㄷ ㄷ ㄷ ㄷ

동영상도 4K 60P까지 가능한 엄청난 사양이다.

가격이 119만원 정도라서 거의 아이폰에 육박하는 비싼 스마트폰이다.

앞서 예상한대로 현재 스마트폰 업계는 고화소 전쟁이 한창이다.

오포와 샤오미 역시 6천만 화소 카메라로 고화소 카메라 스펙 전쟁에 뛰어 들었다.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9.07.08 12:07

    왜 코딱지만한 고화소 센서로 (애초에) 사진을 찍으려 할까요? 화소 수가 늘면 카메라도 상당히 안정적이어야 하는데, 쎌폰에서 그걸 기대하기도 힘들고 말이죠. 이 추세는 쎌 제조사가 잘못 짚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