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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편한 픽디자인 스트랩 바꾸는 방법

 

Peak Design 픽디자인 참 많이도 샀지만 하나같이 다 불편한 쓰레기다.

스트랩은 작은 거, 큰 거, 한정판 다 있지만 참 딱딱해서 불편하고 또 말도 안 되게 카메라 흠집 낼 수 있는 쇳덩어리를 카메라 용품에 박는 미친 짓도 서슴지 않았다.

대체 이 쓰레기를 사람들은 왜 사는 것인가?

물론 나만큼 픽디자인을 많이 산 사람은 없을테니 ㅜㅜ 내가 대표 쓰레기다.

난 올해 말에 나오는 신제품 트라이포드까지 신청해놨으니 ㅜㅜ

 

광고나 리뷰보면 참 사람들은 길이 조절도 쓱싹 쓱싹 잘 하더만

난 안 된다 ㅜㅜ

아무래도 내 손이 불량품인가보다.

정말 불편하다.

 

이렇게 싫다면서 픽디자인을 쓰는 이유는 일단 탈착이 편하다는 것이다.

특히 기변을 많이 하고 다양한 제품을 쓰는 나같은 사람은 어디에나 빠르고 편하게 착탈하는 것이 중요한데

픽디자인은 끈만 매달아놓으면 아주 다양한 제품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핸드스트랩 같은 경우는 픽디자인 것이 매우 편하다. 유일무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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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k Design Clutch CL-2 Quick-Attaching, Quick-Adjusting Black Hand S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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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중에 또 픽디자인 제품을 지른다 ㅜㅜ

아무래도 스트랩은 GR3에 너무 크고 무겁고 개불편하여 이걸 이용하여 실크 스트랩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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