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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펜탁스 일본기업 THETA Z1 360도 카메라 129만원에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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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 리코 펜탁스의 360도 카메라 THETA Z1이 오늘 24일  공식 수입사 세기P&C에 의해 국내에 출시됐다.

유효 화소수 약 2300만, 1인치 이면조사형 CMOS를 사용했다.

360도 카메라의 플래그십으로서는 화소 수가 매우 적다.

최고 감도는 ISO 64,000으로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4K 30프레임. 

 

사진 = 리코 펜탁스



인스타360에서는 오래전부터 지원되는 RAW 포맷을 이제야 지원하게 됐고 인스타360이 어도비 프리미어와 잘 연계했다면 리코 쎄타 Z1은 라이트룸 클래식 CC와 연계하여 스티칭 작업 등이 가능해졌다.

손떨방은 이전 버전보다 안정적이라고 제조사는 밝혔고 하단에 OLED 창을 만들어 정보를 알려주고 USB 3.0 지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또한 인스타360에서는 역시 오래된 기술인 360° 4K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유튜브, 트위치 방송을 할 수 있다.

 

가장 문제인 것은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인데 360도 카메라 시장이 그리 인기있는 시장도 아닌데 세타 Z1의 가격이 무려 1,29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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