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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의 힌트 : 영화제작자를 위한 44x33 중형포맷 “GFX-H100” 카메라

 

 

후지필름의 힌트 : 영화제작자를 위한 44x33 중형포맷 “GFX-H100” 카메라

 

캐논이 오늘 C500 Mark2를 데뷔시키면서 C시리즈 바디 풀프레임에 대한 수요가 존재함을 확인시켰지만, 후지필름은 그 이상을 보고 있는것 같음. 이미 X-Trans 4 센서 기술은 이미 GFX 100, X-T3에 넣은 바 있지만 유출된 슬라이드쇼에 의하면 후지필름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많은 기술을 쓰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아나몰픽에 최적화된 오픈게이트 4k3k rgb, 큰 포맷의 44x33카메라

 

이 카메라는 GFX 100 중형카메라의 4k 출력을 기반으로 했으며, 비슷한 100MP센서를 특징으로 하지만 "완벽한 4k 이미지"를 생성하는 34MP 출력모드를 사용하고 있더는 소문. 이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소니 FS5, 캐논 C500, 파나소닉 바리캠 등을 비교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게다가 후지는 최근 3종의 카메라를 등록했으며, 하나는 곧 출시될 X-Pro3로 보이지만 루머에 의하면 셋중 하나는 영화제작자를 위한 GFX-H100라는 소문. 

 

게다가, 후지의 주장에 따르면 이 카메라는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에 비교해 롤링셔터, 과열, false color가 적은 장점이 있다고. 

 

https://www.eoshd.com/2019/09/fujifilm-hint-at-44x33-large-format-gfx-h100-filmmakers-camera-open-gate-4k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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