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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앨런 하비 명언 기억하자

 

 

매그넘 작가 데이비드 앨런 하비가 한국에 와서 찍은 해녀.

 

 

 

 

 

 

 

 

 

 

"당신은 자신의 사진 스타일에 지나치게 얽매이게 되면 피사체를 손상하게 된다.  

나는 스타일이 내용을 압도해 버리지 않는 저널리즘적인 순수성을 더 좋아한다"

 

- 데이비드 앨런 하비 -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20.01.14 16:04

    ㅋ~, 자기 스타일이 없으면 프로로서 밥 먹고 살기 힘든건데, 스타일에 피사체를 짓눌리게 하지 말라는 고등 차원 충고를 내놓으시다니... 이러면 "아는 게 힘이다," "모르는 게 약이다"란 말을 같이 해버린 셈이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궁시렁거리는 사람들들이 나올 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