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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에 대한 두가지 의문

미디어리뷰 2014. 9. 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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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새벽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는 

글을 영어와 한글로 게시했다.








이에 팬들과 네티즌이 당황과 경악, 그리고 해킹 등 다양한 반응을 하고 있는데

왜 아직까지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공식입장이나 해명이 없는지 걱정하고 있다.


이미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9명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었는데



퇴출 논란에 대해 두가지 설이 나돌고 있다.

한가지는 바람과도 같이 웨이보 계정이 해킹당했다라는 것.

두번째는 절대 바라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타일러권과의 열애설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웨이보 계정은 그동안 휴면 계정이었던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제시카가 꾸준히 글을 올리던 계정이라 걱정은 커지고 있다.

게다가 웨이보에 글을 올린 날, 오전 팬미팅을 위해 중국 선전으로 출국한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명만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부디 소녀시대 완전체에 문제가 없기를 기도한다.


걱정하던 것이 진실로 밝혀졌다.

소녀시대는 8일체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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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 [스타와 아티스트] - 소녀시대 재계약당시 제시카 혼자 법무법인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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