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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감독, 임성재 과장의 사진학개론 시즌2 - 스마트폰 사진 찍는 법과 평행이론

얼알닷컴 임성재 대표와 김피디닷컴 김경만 감독의 사진학개론 시즌2. 반응도 약하고 점점 병맛 코드로 가는 사진 강좌 중!여성 포토그래퍼를 영입 중이지만 아무도 신청을 하지 않고 있음.이러다 곧 사라질 것 같은 느낌. 얼알닷컴 임성재 대표(좌, 40대), 김피디닷컴 김경만 감독 (우, 20대 후반) 사진학개론 시즌2 폰카 사진강좌 1편작용 반작용의 법칙에서 스마트폰 사진 잘 찍는 기본 노하우, 파지법 강의를 했다. 떨리지 않고 구도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방법은 항상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를 기억하면 된다. 사진학개론 시즌2 빨래짜기 파지법 (임성재 형, 김경만 동생 - 정신연령임) 사진학개론 시즌2 사진강좌 2편.보통 건물 찍을 때 수평을 어떻게 맞춰야하냐고 짜증내는 분들을 많이 만난다.또 포커스 잡는 기본적..

사진학개론 사진전, 구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신개념 사진 공모전이 화제다

유튜버 채널 사진학개론에서 세계 최초로 실시간 생방송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연출한 김경만 감독과 남대문 대광 엔터프라이즈의 임성재 과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사진학개론은 올해로 10년 째 방송을 하고 있는 채널로 새롭게 생방송 주간 사진학개론을 신설하였다.현재 4주차 생방송을 했고 총 3번의 사진전 최우수상을 발표하였다. 1주차 최우수상 선물 COMSTAR 카메라 슬라이더는 서울 님의 '서른을 지나가는 중'이라는 제목의 감성적인 사진에 돌아갔다. 사진출처 : 사진학개론 유튜브 방송 캡처 독특한 시선을 보여주는 김진수 님의 사진이 2주차 최우수상을 차지하여 실크 스트랩이 선물로 증정됐다. 3주차 최우수상은 서용태 님의 '그래도 살아가리라'상품은 니콘 필름카메라 F..

사진학개론 얼알닷컴 올림푸스 45mm f1.2 리뷰 및 특별 이벤트

김경만 감독과 임성재 프로딜러,그리고 특별 게스트 체리파파 얼알닷컴의 올림푸스 45mm f1.2 렌즈 리뷰가 나왔다. 45mm f1.2 렌즈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망원 렌즈였지만 올림푸스에서 공간감과 얕은 심도를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는 생각을 했다.광각이나 표준에서 조리개로 판형을 이겨내는 것은 불가능했고 결국 망원과 얕은 조리개가 협동해야 겨우 풀프레임의 35mm f1.4 정도의 느낌을 따라간다는 것을 느꼈다. 리뷰에 참여한 체리파파님은 의외로 사진학개론 방송에 매우 잘 어울렸다.방송이라기 보다는 어차피 카메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면 떠드는 수다와 잡설이니 어쩌 녹아들지 않겠는가?아무튼 재미있는 방송이었고 사진학개론 구독자분들 중 올림푸스 쓰시는 분들에게는 팬서비스를 한 번 해드리는 ..

니콘 D850 사진학개론 꼰대 김경만 감독, 임성재와 신세대 윤석주의 카메라 썰전

꼰대 소리 들은 니콘 D850 리뷰.사진학개론은 늘 촬영 끝나면 이제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한다.마치 옛날 할머니들이 죽어야지, 죽어야지 하시던 것과 비슷하다. 니콘 D850을 덜컥 지른 윤석주 작가에게 두 꼰대 김경만 감독과 임성재 프로딜러는 "니콘은 14-24가 답이다"라고 정답을 알려줬지만 말을 안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14-24를 마지못해 구입한 윤석주 작가.오늘 이렇게 말한다. "니콘은 14-24가 답이다" 14-24의 재미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아웃포커싱이 가능한 최단 초점 거리와 밝은 조리개 2.8에 있다.여행에는 반드시 14-24를 가져가시기를 추천한다. 물론 필터를 못 끼우고 무겁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진정 니콘을 즐기려면 100년 전통의 니콘 렌즈들을 음미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진학개론/NIKON 2017.10.31 (6)

사진촬영용 장갑이 있다고???

Lowepro(로우프로) 촬영용 장갑 M 남대문에는 카메라 상점들이 즐비하게 위치해있는 거리가 있습니다. 충무로에도 있고요... 서울의 대표적 카메라 거리들인데 이 곳에 저의 단골집이 있었습니다. 단골 헤어샵이나 음식점은 헤어디자이너나 주방장이 가게를 옮기면 같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성재라는 직원의 단골 고객중 충성도 높은 것이 접니다 얼마전 대광카메라라는 곳으로 샵을 옮겼습니다. 이제 어엿한 아저씨가 됐지만 우리가 처음 만났던 겨울에는 새파란 코흘리개였습니다. 항상 카메라를 사기 전에 인물 샷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이 친구 사진이 엄청 많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사실 인터넷 가격이 워낙 싸기 때문에 오프라인 샵들이 많이 어렵습니다. 전깃세, 가겟세, 직원 월급까지 모두 들어가는 샵하고 무점포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