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디자인 3

1차 물량만 142억, 픽디자인 트라이포드의 성공 비결 5가지 (여행용 삼각대)

픽디자인은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회사 이름이다. 픽디자인 스트랩과 카메라 마운트 클립, 카메라 가방 등으로 유명한데 필자 역시 핸드스트랩부터 손목 스트랩, 큰 스트랩, 작은 스트랩, 마운트클립부터 가방까지 모두 모두 가지고 있다. 싼 가격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메라 보호에 탁월하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스트랩에 쇳덩어리를 달아서 같이 보관하면 라이카 카메라는 바로 기스 생기고 백만원 중고값 날아간다. 단!!! 픽 디자인의 성공신화는 딸랑 이 동그란 고리 하나다. 보통의 스트랩과 달리 가는 끈으로 연결하고 동그란 앵커가 특별한 고리와 만나 단단하게 체결되는 아이디어로 픽디자인은 세계적인 카메라 장비 업체가 된다.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스트랩을 실크로 만들던 a&a도 픽디자..

개불편한 픽디자인 스트랩 바꾸는 방법

Peak Design 픽디자인 참 많이도 샀지만 하나같이 다 불편한 쓰레기다. 스트랩은 작은 거, 큰 거, 한정판 다 있지만 참 딱딱해서 불편하고 또 말도 안 되게 카메라 흠집 낼 수 있는 쇳덩어리를 카메라 용품에 박는 미친 짓도 서슴지 않았다. 대체 이 쓰레기를 사람들은 왜 사는 것인가? 물론 나만큼 픽디자인을 많이 산 사람은 없을테니 ㅜㅜ 내가 대표 쓰레기다. 난 올해 말에 나오는 신제품 트라이포드까지 신청해놨으니 ㅜㅜ 광고나 리뷰보면 참 사람들은 길이 조절도 쓱싹 쓱싹 잘 하더만 난 안 된다 ㅜㅜ 아무래도 내 손이 불량품인가보다. 정말 불편하다. 이렇게 싫다면서 픽디자인을 쓰는 이유는 일단 탈착이 편하다는 것이다. 특히 기변을 많이 하고 다양한 제품을 쓰는 나같은 사람은 어디에나 빠르고 편하게 착탈..

픽디자인 허리에 매는 가방, 웨이스트 백 역시 구멍과 방수가 핵심

어제 배낭을 샀는데 역시 배낭이 답. 얼마나 가벼운지 ㅎㅎㅎ 명품 백은 스타일은 좋지만 기능이 전혀 없고 불편하기 짝이 없다. 그런데 아디다스 싼 가방은 가볍고 참 편리하다. 문제는 스마트폰 2개와 리코 GR3를 쓰다보니 배낭 자꾸 뒤집어서 여는 것이 힘들고 주머니 불룩하게 들고 다니니 바지도 흘러내리고 ㅜㅜ 명품 웨이스트 팩이 있지만 크고 불편하고 ㅜㅜ 그래서 결정한 녀석. Multipurpose Fashion Waist Packs,Waterproof Bum Waist Bag,Leisure Chest Bag,for Outdoor Sport,Running,Hiking,Riding,Biking Travel Backpack. (Black) 일단 중요한 건 방수. 물론 물에 넣어서 방수가 아니라 비 올 때, ..

리뷰 2019.07.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