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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개론 56

사진학개론 사진전, 구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신개념 사진 공모전이 화제다

유튜버 채널 사진학개론에서 세계 최초로 실시간 생방송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연출한 김경만 감독과 남대문 대광 엔터프라이즈의 임성재 과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사진학개론은 올해로 10년 째 방송을 하고 있는 채널로 새롭게 생방송 주간 사진학개론을 신설하였다.현재 4주차 생방송을 했고 총 3번의 사진전 최우수상을 발표하였다. 1주차 최우수상 선물 COMSTAR 카메라 슬라이더는 서울 님의 '서른을 지나가는 중'이라는 제목의 감성적인 사진에 돌아갔다. 사진출처 : 사진학개론 유튜브 방송 캡처 독특한 시선을 보여주는 김진수 님의 사진이 2주차 최우수상을 차지하여 실크 스트랩이 선물로 증정됐다. 3주차 최우수상은 서용태 님의 '그래도 살아가리라'상품은 니콘 필름카메라 F..

사진학개론 소니 RX100 MK6는 죽어도 RAW로 찍어야 한다!

소니 자객 모집 프로젝트김경만 감독의 RX100 MK6 리뷰 돌입.시작 전 RAW를 반드시 써야하는 이유를 소니 RX100MK6와 함께 보여 드립니다.동영상에 나온 라이트룸 CC 프리셋 공유합니다. RX100VI JPEG를 보고 좌절.바로 이런 느낌의 뭉갬. 다행인 것은 렌즈의 부족함이 아니라 단지 소니 색처리 프로세서의 과도함때문이었다는 사실.RX100VI 의 RAW파일. 소비자의 눈에 맞춘 소니의 노력이 많은 소비자를 현혹하기는 하지만고감도의 과도한 처리에 단점으로 보여지기도 한다.뭉갬이 극에 달아 거의 아웃 포커싱 효과를 줌.단 색이 뒤틀리고 소니의 노란색이 강하게 박힘. RX100VI RAW를 이용하여 김감독 프리셋을 먹이면 사진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주변부나 바닥의 디테일도 훨씬 더 살아난다. ..

사진학개론/SONY 2018.09.07 (2)

캐논 파워샷 G1 X mark III 올림푸스 이엠원2 이후 낙지와 김감독 역대급 의견 일치

캐논 파워샷 G1 X mark III에는 별사진 모드가 들어있다.별사진에 워낙 관심이 없어서 찍어본 적도 없고 공부해 본 적도 없지만 이 기능이 뭔가 궁금해서 삼각대 놓고 찍어보니 지가 알아서 계속 50분 정도를 찍더니 지 혼자서 이런 사진을 만들어 줬다. 청담동에 이렇게 별이 있다니 정말 놀랍다.베란다에서 별 사진을 찍게 되다니 ㅋㅋㅋㅋ 별사진 기능으로 유추해볼 때 타임랩스 촬영도 설정 안 하고 그냥 캐논 파워샷 G1 X mark III에 맡기면 잘 나올 듯 하다. 모든 사진은 캐논 파워샷 G1 X mark III jpg로 찍은 사진이고 후보정 하였다.raw 사진이 열리면 그 능력이 어떨지 너무 너무 궁금한데 도대체 어도비와 캐논은 뭐하고 있는 것인가? 오랜만에 셀카.카메라가 정말 작다 ㅜㅜ내가 큰 것..

사진학개론/CANON 2017.11.23 (3)

얼알닷컴 사진학개론에 체리파파가 뜬다! 올림푸스 45mm f1.2

얼알닷컴 본격 리뷰 방송 녹화가 오늘 예정되어 있다.얼알닷컴 대표가 들들 볶아서 만들기는 만드는데 걱정이 태산이다.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다. 물론 어떻게 녹화가 될지, 새로운 케미가 어떨지도 걱정이다. 그동안 얼알닷컴 사진학개론은 캐논빠라는 공격도 많이 받았고 리뷰가 아니라 쓸 데 없는 이야기만 하는 쓰레기 콘텐츠라는 평가도 받았다.질질 잘라서 편집하고 늦게 올린다는 악플도 많았다.실력도 없는 것들이 모여서 잡담만 한다는 그 사진학개론이... 그래서 본격 리뷰를 준비하게 되었다.토크쇼를 토크쇼로 보지 않고 계속 리뷰를 요구하다보니 우리 능력으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었고 올림푸스 전문가 체리파파를 초대했다.윤석주, 김PD는 일정 관계로 참여를 하지 못하게 되었..

사진학개론 니콘 D850 마지막회와 올림푸스 45mm f1.2 리뷰 예고

니콘 D850 마지막회 사진찍는 개그맨 윤석주의 니콘 D850 사진.암부 복원력.DR과 관련이 있는데 암부 복원력이 캐논, 올림푸스에 비해 현저히 좋다는 소식. 인증 샷. DR도 있지만 이건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군요.이 정도면 엄지 척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진찍는 개그맨, 제주도 엽서까지 제작한 윤석주 작가의 니콘 사진이 드디어 제 색감을 잡았습니다.사실 이런 색감이 참으로 좋은 색감입니다. 요즘 소니나 니콘 카메라 사진들 보면 과도함을 자랑하는 사람들 많고 저 또한 떡 보정 유행에 앞장 선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사실적이고 눈이 피로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이 좋다면 그것이 으뜸이죠. 그런데 자연스러움으로 좋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니까 과도를 쓰는 것이겠죠.편안한 느낌의 사진이 좋게 느껴지게 만드는 ..

사진학개론/NIKON 2017.11.16 (1)

올림푸스 ED 45mm f/1.2 PRO 테스트 시작, 역대급 리뷰가 온다

몇달 동안 조르고 최근 올림푸스 전문가가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 짜증을 냈더니임성재 프로딜러가 목숨 걸고 가져온 45.2.이제 17mm f1.2만 써보면 올림푸스 1.2 형제들을 정복하게 된다. 제일 먼저 찾아온 25mm f1.2는 강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나에게 항상 1% 목마름을 안겨주었다.화각도 50미리 화각으로 표준이고 밝은 렌즈이고 해상도도 갑인데 왜 1%가 늘 부족했을까? 0.5%가 색감이었고 나머지 0.5%가 아웃포커싱의 한계였다.그리고 올림푸스 45mm f1.2에 분명 답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화각 17mm f1.2로 올림푸스를 완성하리라 생각했다. Olympus M.Zuiko Digital ED 45mm f/1.2 PRO Lens Micro F..

니콘 D850 사진학개론 꼰대 김경만 감독, 임성재와 신세대 윤석주의 카메라 썰전

꼰대 소리 들은 니콘 D850 리뷰.사진학개론은 늘 촬영 끝나면 이제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한다.마치 옛날 할머니들이 죽어야지, 죽어야지 하시던 것과 비슷하다. 니콘 D850을 덜컥 지른 윤석주 작가에게 두 꼰대 김경만 감독과 임성재 프로딜러는 "니콘은 14-24가 답이다"라고 정답을 알려줬지만 말을 안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14-24를 마지못해 구입한 윤석주 작가.오늘 이렇게 말한다. "니콘은 14-24가 답이다" 14-24의 재미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아웃포커싱이 가능한 최단 초점 거리와 밝은 조리개 2.8에 있다.여행에는 반드시 14-24를 가져가시기를 추천한다. 물론 필터를 못 끼우고 무겁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진정 니콘을 즐기려면 100년 전통의 니콘 렌즈들을 음미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진학개론/NIKON 2017.10.31 (6)

니콘 D850 센서와 색감 사진학개론 3편

니콘 D850 센서와 색감 사진학개론 3편 사진학개론 니콘 d850 리뷰 업데이트가 늦어 죄송합니다.요즘 일이 좀 많네요.김감독 사진은 요즘 시대에 안 맞고 인기가 없기에 윤석주 작가의 사진으로 샘플 샷 올립니다. -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Full Frame 4K UHD 대응-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 니콘 D850 센서와 색감 사진학개론 3편소니센서라고 언급하는 부분은 소니 센서가 아니라는 제보를 받았고 현재 확인 중에 있습니다. TOWERJAZZ라는 이스라엘 회사 (파나소닉 49% 지분)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http://towerjazz.com/

사진학개론/NIKON 2017.10.23 (5)

사진학개론 니콘 D850 리뷰 #2

니콘 신제품 DSLR D850 사진학개론 그 두 번째 이야기. 전통의 니콘.캐논과 함께 세계 카메라 시장을 선도했던 니콘은 어떻게 소니에 밀리게 되었을까?그리고 한국 유저는 어떻게 니콘과 멀어지게 되었을까? 프로 딜러 임성재에게 업계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진학개론 니콘 D850편, 그 두 번째.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니콘에는 분명히 니콘의 전통이 있다.니콘만의 분위기. 소비자에겐 여러 브랜드가 있는 것이 좋고브랜드의 경쟁이 소비자에게 좋다. 그래서 니콘은 살아 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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